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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래질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차산리에 전해지는 가래질 하면서 부르는 노래. 가래질이란 가래로 흙을 파헤치거나 퍼서 옮기는 일인데, 청도군에서 전해지는 「가래질 소리」는 가래질을 하면서 부르는 농업 노동요이다. 「가래질 소리」는 1992년 MBC 라디오에서 김오동[72세, 남,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차산리] 등에게 채록하여 1995년에 MBC 한국 민요 대전 경상북도 편에 수록하였다....

  • 「공 부자의 우물」(孔富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옥산리에 전해 오는 우물에 관한 이야기. 「공 부자의 우물」은 청도군 각남면 옥산리에 전해 내려오는 공 부자의 우물과 관련된 전설이다. 1991년에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청도군 각남면 옥산리에는 아주 먼 옛날 공 부자라는 큰 부자가 살고 있었다. 공 부자가 언제 어떻게 망하였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옥산리를 중심으로 한 지역이...

  • 「공암풍벽」(孔巖楓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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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조긍섭이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에 있는 공암(孔巖)을 소재로 쓴 한시. 「공암풍벽(孔巖楓壁)」은 조선 후기 성리학자인 조긍섭(曺兢燮)[1873∼1933]이 청도의 공암을 소재로 하여 지은 한시이다. 운문의 승경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공암(孔巖)이다. 공암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대천리에서 경주로 가는 길목인 운문면 공암리에 자리하고 있다. 높이 약 30m의 반월형...

  • 「과도주」(過道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학자와 문신 들이 청도를 지나가다 느낀 감흥을 읊은 한시. 「과도주(過道州)」는 조선 후기의 학자인 방산(舫山) 허훈(許薰)[1836∼1907]이 경상북도 청도군을 소재로 하여 지은 한시이다. 청도의 특정 지역에 대해 읊기보다는 청도를 지나가다가 느낀 감정을 읊은 것이다. 청도를 지나다가 느낀 감흥을 지은 시로는 조선 후기의 문인인 성현(成俔)[1439∼1504]의 「청...

  • 「구만리와 죽바위」(九萬里-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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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녹명리에 전해 오는 구만 마을에 대한 이야기. 「구만리와 죽바위」는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녹명리의 자연 마을인 구만(九萬) 마을과 죽바위의 유래에 관한 전설이다. 1971년 유증선이 발간한 『영남의 전설』에 「구만리와 죽암」이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다. 또한 청도군에서 1981년에 발간한 『내 고장 전통문화』와 1991년에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 「구만리와 죽바위」(九萬里-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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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녹명리에 전해 오는 구만 마을에 대한 이야기. 「구만리와 죽바위」는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녹명리의 자연 마을인 구만(九萬) 마을과 죽바위의 유래에 관한 전설이다. 1971년 유증선이 발간한 『영남의 전설』에 「구만리와 죽암」이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다. 또한 청도군에서 1981년에 발간한 『내 고장 전통문화』와 1991년에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 「권시청도학자」(勸示淸道學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 경상도 관찰사 김안국이 청도 향교의 학도들에게 내린 한시. 「권시청도학자(勸示淸道學者)」는 조선 시대 문신이자 학자인 모재(慕齋) 김안국(金安國)[1478∼1543]이 지은 한시이다. 김안국이 경상도 관찰사로 재직할 당시 각 지역 향교의 학도들을 권면하기 위해 지은 시 가운데, 청도의 학도들에게 내린 시이다. 칠언 절구로, 운자는 ‘심(心)’, ‘심(尋)’으로 구성되어...

  • 「귀신 무덤」(鬼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리에서 전해 오는 무덤 터에 대한 이야기. 「귀신 무덤」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리 뒷산에 있는 무덤 터와 관련된 전설이다. 청도군에서 1981년에 발간한 『내 고장 전통문화』와 1991년에 발간한 『청도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리 뒷산에는 한때 무덤 터였던 곳이 있다. 옛날 한 나무꾼 총각이 원정리 뒷산에 나무하러 갔으나...

  • 「금천의 노래」(錦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2011년 경상북도 청도군 출신의 시인 민병도가 청도를 배경으로 지은 시조. 「금천의 노래」는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태어난 시조 시인 민병도의 시조로, 2011년 8월 목언예원에서 출간한 민병도의 13번째 시조집 『들풀』에 실려 있다. 「금천의 노래」는 4음보의 연시조로 구성되어 있다. 「금천의 노래」는 청도의 아름다움을 서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고향을 사랑하는 시인의 심상이 잘...

  • 「김매기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김을 매면서 부르는 노래. 「김매기 노래」는 논밭에서 김을 매면서 부르는 농업 노동요이다.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김매기를 할 때 부르는 노래로는 「김매기 조짐 노래」도 전하고 있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김매는 일은 여러 사람이 함께 진행하지만 동작의 통일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다른 노동요의 선소리꾼이 작업을 지휘하는 기능...

  • 「꽃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출가한 딸이 부모의 생일에 찾아와 부른 노래. 「꽃노래」는 출가한 딸이 부모의 생일에 말미를 얻어 친정에 와서 부르는 노래이다. 여러 가지 꽃의 특징을 인간사에 비유하여 경축의 의미로 부른 부요(婦謠)이다. 「꽃노래」는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에서 채록된 「꽃노래」는 꽃의 모양을 주변 인물과의 직...

  • 「꽝철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에 전해 내려오는 꽝철이에 대한 이야기. 「꽝철이」는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대비사(大悲寺)에 전해지는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 꽝철이에 대한 전설이다. 유증선이 전병만[65세, 남,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면 안인동]에게 채록하여 1971년 발간한 『영남의 전설』에 수록하였다. 또한 청도군에서 1981년에 발간한 『내 고장 전통문화』와 1991년에 발간한 『...

  • 「나물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나물을 캐며 부르는 노래. 청도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나물 노래」는 주로 여성들이 산이나 들에서 나물을 캐며 부르는 노동요이다. 「나물 캐는 노래」라는 이름으로도 전해진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나물 노래」는 봄철 먹을거리를 마련하는 작업을 하면서 부르는 자위적인 노동요로서, 나물을 캘 때의 고됨을 노래를 통해 승화하고...

  • 「노중억운문산」(路中憶雲門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 두암 이기옥이 운문산을 소재로 지은 한시. 이기옥(李璣玉)[1566∼1604]은 자신의 호를 운문의 두암(竇巖)[공암]에서 취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운문산에 대한 애호가 남다른 인물이었다. 운문산과 관련해서 「노중억운문산(路中憶雲門山)」과 장편의 부(賦)가 전한다. 「노중억운문산(路中憶雲門山)」은 7언 절구이며 운자는 ‘청(淸)’과 ‘정(程)’이다. 「노중억운문산(路中...

  • 「논매는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논을 매면서 부르는 노래. 「논매는 소리」는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논을 매면서 부르는 농업 노동요이다. 「논매는 소리」는 1992년 MBC 라디오에서 김오동[72세, 남,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차산리], 최정득[76세, 남,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차산리]에게 채록하여 1995년에 MBC 한국 민요 대전 경상북도 편에 수록하였다. 「논매는 소리」는 전국적으로 분...

  • 「달끼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무덤을 만들 때 흙을 다지며 부르는 노래. 「달끼 노래」는 장례 의식요이다. 상여가 무덤 쓸 자리에 당도하고 나서 하관(下棺) 등의 여러 의식을 한 뒤, 봉분을 쌓기 위하여 흙을 다질 때 「달끼 노래」를 부른다. 「달구 소리」, 「덜구 노래」, 「달구 노래」, 「회다지 소리」라는 이름으로도 전하고 있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군지』에 청도군 화양읍...

  • 「달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달을 보며 부르는 노래. 청도군에서 전해지는 「달노래」는 과거 전통 시대의 여성들이 달을 보면서 부르는 신세 한탄조의 민요이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청도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달노래」는 여인의 고된 삶을 대변해 주는 노래이다. 일부종사(一夫從事)의 유교 관념 때문에 인내해야만 하였던 과거 여인들의 한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 「대비동산정기」(大庇洞山亭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개항기 이진상이 청도 출신인 박시묵의 부탁으로 지은 기문. 「대비동산정기(大庇洞山亭記)」는 운강(雲岡) 박시묵(朴時默)[1814∼1878]이 경상북도 청도에 후진 양성을 위해 정사를 지은 뒤 친구인 이진상(李震相)[1818년∼1886]에게 부탁하여 받은 기문이다. 이진상은 구한말에 활동한 유학자이자 영남을 대표하는 학자이다. 「대비동산정기」에서는 정사(精舍)의 창건 유래를 크게 세...

  • 「도라지 타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여성들이 부르는 노래.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도라지 타령」은 여성들이 즐겨 부르는 민요이다. 「도라지 타령」은 한국학 중앙 연구원의 김기현과 권오경이 채록하여 왕실 도서관 장서각 디지털 아카이브에 음성 자료로 수록하였다. 대표적인 경기 민요로 알려진 「도라지 타령」은 청도군에서도 전해진다. 다만 청도군에서 전해지는 「도라지 타령」은...

  • 「동바우의 유래」(-由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신도리 동바우 마을의 유래에 얽힌 이야기. 「동바우의 유래」는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신도리에 있는 자연 마을인 동바우에 얽힌 이야기이다. 동바우라는 사람이 300세가 넘도록 죽지 않다가 저승사자에게 끌려간 이후로 마을의 이름을 동바우로 불렀다고 전한다. 「동바우의 유래」는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 「등운문산성」(登雲門山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 박하징이 운문산성을 오르며 지은 한시. 박하징(1483∼1566)이 운문산과 관련하여 남긴 시는 「등운문산성(登雲門山城)」을 포함해 모두 4수이다. 선경에 노니는 한가로움이 잘 표현되어 있다. 1871년 『병재 문집』에 수록되었다. 「등운문산성」은 5언 율시이며, 운자는 ‘편(鞭)’, ‘견(鵑)’, ‘천(川)’, ‘연(筵)’이다. 건마유산객(騫馬遊山客)[느린 말로 산에...

  • 「떼루아」 촬영지(-撮影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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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송금리에 있는 드라마 「떼루아」 촬영지. 2008년 드라마 「떼루아」의 세트장이 청도 와인 터널 부근에 조성되었다. 대한제국 말기 1898년에 완공된 구 남성현 터널은 구조적으로 경사도와 먼 운행 거리 등의 문제로 1937년 직선 노선의 남성현 상행선이 개통된 이후 사용이 중지되었다. 청도 감 와인 주식회사는 구 남성현 터널을 수리하여 2006년 2월부터 현...

  • 「떼루아」 촬영지(-撮影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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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송금리에 있는 드라마 「떼루아」 촬영지. 2008년 드라마 「떼루아」의 세트장이 청도 와인 터널 부근에 조성되었다. 대한제국 말기 1898년에 완공된 구 남성현 터널은 구조적으로 경사도와 먼 운행 거리 등의 문제로 1937년 직선 노선의 남성현 상행선이 개통된 이후 사용이 중지되었다. 청도 감 와인 주식회사는 구 남성현 터널을 수리하여 2006년 2월부터 현...

  • 「만화정기」(萬和亭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개항기 이원조 등이 청도 만화정 건립 때 지은 기문. 만화정은 청도 운강 고택의 부속 건물로, 1856년 운강(雲岡) 박시묵(朴時默)[1814∼1875]이 수학과 강론을 위해 지은 정자이다. 「만화정기」는 이원조(李源祚)[1792∼1872], 허전(許傳)[1797∼1886], 유주목(柳疇睦)[1813∼1872]이 만화정이 세워질 당시 지은 기문이다. 「만화정기」는 세 편 모두 기문...

  • 「망부가」(望夫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 전해오는 규방 가사. 「망부가」는 혼인하자마자 남편과 이별한 여인이 남편을 절절히 그리워하다가 10년 만에 어사가 되어 돌아온 남편과 재회하고 즐거워하는 내용이다.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전해지는 「망부가」는 작자 미상으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망부가」는 4음보, 180여 행으로 구성되어 있다. 「망부가」에서 뜻하지 않게 남편과 생이별을 한 여인은 남편을...

  • 「망운문산」(望雲門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조정, 황응규 등이 경상북도 청도의 운문산을 소재로 읊은 한시. 경상북도 청도의 운문산을 읊은 한시는 청도의 인물은 물론이고 군수, 시인, 유람객 등 외지인들도 많이 지었다. 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時習)[1435∼1493]의 「여남방승기운문산(與南方僧期雲門山)」, 이만백(李萬白)[1657∼1717]의 「망운문산(望雲門山)」, 조정(趙靖)[1555∼1636]의 「유운문...

  • 「모내기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모를 심으면서 부르는 노래. 「모내기 노래」와 모를 심으면서 부르는 농업 노동요이다. 「모심는 소리」, 「모 찌는 소리」라고도 한다. 「모내기 노래」는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에서 채록하여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하였다. 1992년 MBC 라디오에서 김오동[71세, 남,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차산리], 박용희[63세, 남, 경상북도 청도군...

  • 「목도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무거운 물건이나 돌을 옮기면서 부르는 노래. 청도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목도 소리」는 무거운 물건이나 돌을 옮기면서 부르는 운반 노동요이다. 「목도 소리」는 한국학 중앙 연구원의 김기현과 권오경이 청도군 각북면 오산리에서 현해암에게 채록하여 왕실 도서관 장서각 디지털 아카이브에 음성 자료로 수록하였다. 청도군에 전해지는 「목도 소리」는 산에서 큰 통나무를 옮길...

  • 「못 둑 막는 망깨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못 둑을 막을 때 망깨를 치면서 부르는 노래. 「못 둑 막는 망깨 소리」는 못 둑을 막을 때 통나무로 만든 망깨를 치면서 부르는 노동요이다. 「못 둑 막는 망깨 소리」는 다음 카페 빛고을 사물놀이에 사설 전문이 수록되어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에 전해지는 「못 둑 막는 망깨 소리」는 노동에서 오는 고됨을 노래를 통해 잊고자 부른 노동요이다. 망깨를 치며 못 둑을...

  • 「못자리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못자리를 하면서 부르는 노래. 「못자리 노래」는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전해지는 농업 노동요이다. 볍씨를 뿌리어 모를 기르는 곳을 못자리라 하는데, 이때 노동요를 부르며 모가 잘 자라기를 바라였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못자리 노래」는 모내기할 모를 기르는 중요한 과정에서 부르는 노래이다. 따라서 못자리를 할 때는 모가 잘...

  • 「무당 바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사리에 전해 오는 마을 앞산 바위와 관련된 이야기. 「무당 바위」는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사리의 자연 마을인 윗사리[상사] 마을의 무당 바위와 관련된 전설이다. 유증선이 김복덕[37세, 남,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예리리]에게 채록하여 1971년 유증선이 발간한 『영남의 전설』에 「무당 바위」이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다. 또한 청도군에서 1981년에 발간...

  • 「방아 타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방아를 찧으면서 부르는 노래. 「방아 타령」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방아를 찧거나 절구질을 하면서 부르는 가내 노동요이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농가에서 방아를 찧는 일이 여성의 몫이었기 때문에 가내 노동요인 「방아 타령」은 주로 여성들에 의해서 많이 가창되었다. 여성들은 고된 노동을 사설과 가락에 에 담아 잊고자 하였으며,...

  • 「백발가」(白髮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 전해오는 규방 가사. 규방 가사 중에는 인생의 허무와 허송세월, 신병노사(身病老死) 등을 자탄하는 작품들이 많다. 이 중 「백발가」는 늙음을 한탄하는 ‘탄로가(嘆老歌)’의 하나로, 경상북도 청도군에 전해 내려오는 규방 가사이다. 「백발가」는 작자 미상으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4음보, 140여 행으로 구성되어 있다. 「백발가」는 규방 여인이 늙어서 흉한...

  • 「베틀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베를 짜면서 부르는 노래. 청도군에서 전해지는 「베틀 노래」는 부녀자들이 베를 짜면서 부르는 가내 노동요이다. 청도군 운문면 정상리에서 채록된 「베틀 노래」는 청도 토속 민요 경연 대회의 자료로써 다음 카페 ‘청도 각남 꽃길 마을’에 게재되었다. 또한 청도군 매전면 금천리와 이서면 수야리에서 채록된 「베틀 노래」는 1991년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 「보리타작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보리타작을 하면서 부른 노래. 「보리타작 노래」는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보리타작을 할 때 일의 능률을 높이고 흥을 돋우기 위해 부르는 농업 노동요이다. 「보리타작 노래」는 1991년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보리타작 노래」는 선후창으로 부른다. 앞소리꾼은 ‘목도리깨꾼’이라고 하고 뒷소리꾼은 ‘종도리깨꾼’이라고 한다. 목도리깨꾼은...

  • 「보양과 이목」(寶壤-梨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에 전해 내려오는 운문사와 보양에 대한 이야기. 「보양과 이목」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에 있는 운문사(雲門寺)가 세워진 유래이다. 운문사에 머물던 국사(國師) 보양(寶壤)과, 보양을 도왔던 서해 용왕의 아들 이목(璃目), 배나무[梨木]에 대한 이야기이다. 고려 시대 일연(一然)이 편찬한 『삼국유사(三國遺事)』에 「보양 이목(寶壤梨木)」이라는 제...

  • 「삼 삼는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부녀자들이 삼을 삼을 때 부르는 노래. 청도군에서 전해지는 「삼 삼는 노래」는 부녀자들이 삼을 삼으면서 부르는 노동요이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삼 삼는 노래」는 「삼 삼는 소리」, 「중치 노래」로도 전해진다. 삼 삼기는 고되기도 하지만 줄곧 앉아서 하는 일이어서 다른 일보다 훨씬 지루하기 때문에 일을 하면서 재미난 이야...

  • 「삼족당 중건 상량문」(三足堂重建上樑文)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김대유의 삼족대를 중수하고 김현호가 지은 상량문. 삼족당(三足堂) 김대유(金大有)[1479∼1551]는 청도를 대표하는 명현이다. 삼족대(三足臺)는 김대유가 벼슬에서 물러나 후진 양성을 위해 청도에 지은 건물이다. 「삼족당 중건 상량문」은 방손(傍孫)인 김현호(金顯祜)가 지은 것이다. 「삼족당 중건 상량문」은 두 편이 전하는데, 각각 1823년(순조 23)과 1834년(...

  • 「샛별 장터」(-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양원리에 있는 샛별 장터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샛별 장터」는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양원리에 위치한 샛별 장터의 이름 유래와 관련된 전설이다. 198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내 고장 전통문화』에 「샛별 장터와 영남 물고개」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다. 또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는 「샛별 장터」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다. 지금의 청...

  • 「샛별 장터와 영남 물고개」「샛별 장터」(-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양원리에 있는 샛별 장터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샛별 장터」는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양원리에 위치한 샛별 장터의 이름 유래와 관련된 전설이다. 198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내 고장 전통문화』에 「샛별 장터와 영남 물고개」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다. 또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는 「샛별 장터」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다. 지금의 청...

  • 「서정가」(序情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 전해 오는 처녀가 시집보내 달라고 간청하는 노래. 「서정가」는 처녀가 오라버니보다 먼저 시집보내 달라며 부모에게 간청하는 노래이다. 경상북도 청도군에 전해지는 민요로, 부요(婦謠) 중에서도 원가요(願嫁謠)에 속한다. 「서정가」는 1991년에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서정가」의 사설은 비교적 짧은 편이나 음악적 구성 형태는 알 수가 없다....

  • 「선심가」(善心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 전승되는 불교 가사. 「선심가」는 작자 미상으로 착한 일을 하고 바른 덕행을 쌓을 것을 권면하는 내용이다. 「선심가」에는 유교에서 강조하는 충과 효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 모든 공덕이 극락왕생의 길로 이끈다는 것을 강조한다. 청도군에 전해지는 「선심가」는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선심가」는 4음보, 125행 249구로 이루어져 있다. 구성은...

  • 「송김직장준손기손형제영친청도서」(送金直長駿孫驥孫兄弟榮親淸道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의 문신 김종직이 김준손, 김기손 형제의 장원 급제를 축하하며 써 준 글. 1482년(성종 13) 대대로 청도에서 살던 김준손(金駿孫)과 김기손(金驥孫) 형제가 나란히 과거에 급제하였는데, 동생 김기손은 장원, 형인 김준손은 이등에 올랐다. 성종(成宗)[1457∼1494]은 김준손의 시권(試券)[시험 답안]을 보고서 첫째 등급인 갑과(甲科)로 올리도록 명하였다. 이 과거에...

  • 「숙도주」(宿道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 박상이 청도 관아에 묵으면서 지은 한시. 「숙도주」는 조선 전기에 활동한 문신인 눌재(訥齋) 박상(朴祥)[1474∼1530]이 청도 관아에 묵으면서 지은 한시이다. 「숙도주」는 7언 율시로, 운자는 ‘지(池)’, ‘지(枝)’, ‘유(帷)’, ‘리(離)’이다. 「숙도주」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관사고저수지의(官舍高低隨地宜)[관사의 높낮이는 땅의 형세를 따랐고] 청...

  • 「술 나는 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안인리에 전해 내려오는 샘터와 관련된 이야기. 「술 나는 샘」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안인리에 전해 내려오는 술이 나왔다는 샘터에 관련된 전설이다. 유증선이 김종수[67세, 남,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안인리]에게 채록하여 1971년 발간한 『영남의 전설』에 수록되어 있다. 또한 청도군에서 1981년에 발간한 『내 고장 전통문화』와 1991년에 발간한 『청...

  • 「숭악한 시집살이 노래」(-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전해지는 시집살이를 소재로 한 노래. 청도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숭악한 시집살이 노래」는 고된 시집살이를 주제로 한 생활요이다. 시집에 헌신해야만 했던 여인들의 실상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어 여성 생활사에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청도군에서 전해지는 「숭악한 시집살이 노래」는 시집살이의 고됨과 서러...

  • 「시집살이 노래」(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시집살이 노래. 시집살이는 어머니 위에 할머니 그 위에 대대로 여성들이 격은 삶의 이야기다. 「시집살이 노래」는 봉건 시대 여성들의 삶의 애환을 단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노래이다. 1991년 간행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청도군에 전해지는 「시집살이 노래」는 시집살이의 애환을 담고 있다. 노래는 굿거리장단으로 풀고 있다. 마늘 고추 맵다 해...

  • 「쌍가락지 노래」(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유희를 하거나 방아를 찧으면서 부르는 노래. 청도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쌍가락지 노래」는 오빠가 누이의 정절을 오해하면서 생긴 갈등을 노래한 부요(婦謠)이다. 「생가락지 노래」, 「쌍금쌍금 쌍가락지 노래」, 「생금생금 생가락지 노래」라는 이름으로도 전한다. 「쌍가락지 노래」는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쌍가락지 노래」는 경상도...

  • 「아라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여성들이 부르는 신세 한탄의 노래.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천해지는 「아라리」는 여성들이 마음 답답하고 처량할 때 부르는 신세 한탄조의 부요(婦謠)이다. 한국학 중앙 연구원의 김기현과 권오경이 김막내[여,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오산리]에게 채록하여 왕실 도서관 장서각 디지털 아카이브에 음성 자료로 수록하였다. 청도군에서 전해지는 「아라리」는 「나물 노래」의 영향을...

  • 「안국동의 유래」(安國洞-由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흑석리의 안국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지명 유래 이야기. 「안국동의 유래」는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흑석리의 자연 마을인 안국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지명 유래에 관한 전설이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청도군 풍각면 흑석리에 있는 안국 마을은 모개동이라고도 한다. 안국 마을은 대대로 남원(南原) 양씨(梁氏)의 세거지(世居地)...

  • 「암행어사와 떡장수」(暗行御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 전해 내려오는 암행어사 박문수에 대한 이야기. 「암행어사와 떡장수」는 경상북도 청도군에 전해지는 인물 전설이다. 암행어사 박문수(朴文秀)가 청도에 왔다가 떡을 파는 두 여인을 만난 이야기이다. 198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내 고장 전통문화』에 「암행어사의 봉변」이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다. 또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는 「암행어사와 떡장수」...

  • 「약진 대청도의 노래」(躍進大淸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청도 군민의 단결을 위한 노래. 「약진 대청도의 노래」는 청도군의 자연환경과 전통, 희망찬 미래를 바탕으로 만든 노래이다. 그러나 가사만 전할 뿐 작사자와 작곡자, 멜로디는 알 수 없다. 1958년 모계 중학교 교사가 작사한 것이라고 전해진다. 「약진 대청도의 노래」는 3절로 구성되어 있다. 1절에서는 청도의 도불습유(道不拾遺)의 전통을 바탕으로 화악산(華岳山)...

  • 「어머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의 가난한 마을을 배경으로 합동 영화가 여성 새마을 지도자 홍영매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 「어머니」는 부산의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의 사회사업 전문 교육원 과정을 이수한 홍영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이다. 홍영매는 부산의 한 고아원 보모로 근무하다 1962년에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의 한 상이군인과 결혼하였다. 홍영매는 술주...

  • 「어사용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전해지는 나무꾼이 부르는 노래. 청도군에서에서 전해지는 「어사용 소리」는 나무꾼이 산이나 들로 다니며 나무나 풀을 베면서 부르는 신세 한탄조의 노동요이다. 「나무꾼 소리」, 「갈가마구 소리」, 「어사용」이라는 이름으로도 전해진다. 원래는 까마귀를 영신(迎神)하는 무속적인 제의가(祭儀歌)였던 것이 불교 음악의 영향을 받아 범패[어산(魚山)]풍의 ‘어산영(魚山詠)’...

  • 「억운문사 차우인운」(憶雲門寺次友人韻)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시대 학자인 곽진이 청도의 운문사를 추억하며 지은 한시. 「억운문사 차우인운(憶雲門寺 次友人韻)」을 지은 단곡(丹谷) 곽진(郭山晉)[1568∼1633]은 풍기 지역의 학자로, 시문에 능하였으며 장현광(張顯光)·이준(李埈)·정경세(鄭經世) 등과 사우 관계를 맺었다. 「억운문사 차우인운」은 곽진이 지금의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에 자리한 운문사(雲門寺)를 유람하였을 때의 추...

  • 「영남 물고개」(嶺南-)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의 전해 내려오는 영남 물고개에 관련된 이야기. 「영남 물고개」는 청도군 이서면 양원리에서 화양읍 유등리 유등 연지(蓮池) 쪽으로 흐르는 봇물인 영남 물고개와 관련된 지명 전설이다. 198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내 고장 전통문화』에 「샛별 장터와 영남 물고개」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다. 또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는 「영남 물고개」라는 제목으로...

  • 「오륜가」(五倫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전해지는 1882년 황립이 지은 교훈 가사. 정포(井圃) 황립(黃岦)이 1882년 교화를 목적으로 지은 교훈 가사인 「오륜가」는 경상북도 청도군에서도 전해 내려왔다. 황립은 음란한 소리가 여항에 전파되어 바른 풍속을 더럽게 하므로 『소학』에서 요긴한 뜻을 가져다 「오륜가」를 지었다. 그리하여 「오륜가」를 향촌의 아이들에게 밤낮으로 외우게 함으로써 음란한 소리로...

  • 「옥단춘 노래」(玉丹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전해지는 옥단춘을 소재로 만든 노래.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전해지는 「옥단춘 노래」는 고전 소설 『옥단춘전』의 주인공인 옥단춘을 소재로 한 설화요이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청도군에 전해지는 「옥단춘 노래」는 화양읍 삼신리에서 채록한 것으로 옥단춘과 어떤 이가 가락지를 두고 묻고 답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옥단춘의 미모가 아...

  • 「용각산의 전설들」(龍角山-傳說-)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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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두곡리에 있는 용각산과 관련되어 전해 오는 이야기. 「용각산의 전설들」은 청도군 매전면 두곡리에 위치한 용각산(龍角山)과 관련된 전설들이다. 용각산에 있는 장군 바위, 용샘, 농바위 등에 얽힌 이야기이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용각산은 청도읍에서 동북쪽으로 약 6km 떨어진 곳에 있는 산으로, 각북면에 있는 비슬산, 각...

  • 「우적가」(遇賊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신라의 승려 영재가 경상북도 청도군 대현령에서 도적들을 교화하기 위해 지은 향가. 「우적가」는 신라 원성왕(元聖王)[?∼798] 때에 승려 영재(永才)가 청도의 대현령(大峴嶺)[한재]에서 만난 도적들을 교화하기 위하여 지은 노래이다. 영재가 지은 노래를 듣고 도적들이 지난 잘못을 회개한 뒤 불교에 귀의하였다고 전해진다. 『삼국유사』 제5권에 ‘영재우적(永才遇賊)’이란 제목 아래 설...

  • 「운무에 가려진 세월」(雲霧-歲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극단 한내가 이서국과 신라를 배경으로 하여 상연한 연극. 1986년 홍현진이 집필한 희곡 「운무에 가려진 세월」은 극단 한내에 의해 1987년 2월에 청도 중앙 극장에서 2회 공연을 하였다. 학생 단체 관람을 포함하여 약 600명이 연극을 관람하였다. 그 후 1987년 10월 KBS TV 프로그램 『사람과 사람』에 출연자들과 연습 및 공연 과정이 소개되었다. 1...

  • 「운문구곡가」(雲門九曲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 청도의 사족(士族) 소요당 박하담이 운문천 일대에 구곡원림을 경영하면서 지은 시. 소요당(逍遙堂) 박하담(朴河淡)[1479∼1560]은 지금의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신지리의 선암 위에 소요당을 짓고 은거하며 많은 작품을 남긴 조선 전기의 문인이다. 박하담의 대표작인 「운문구곡가」는 1536년에 지은 작품이다. 「운문구곡가」는 『소요당집(逍遙堂集』) 제1권에 실려 있다....

  • 「운문사」(雲門寺)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시대 청도의 운문사를 소재로 지은 한시. 조선 시대 청도의 사족들과 외지인들은 지금의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에 소재하는 운문사와 관련된 시를 상당히 많이 지었다. 군지와 문집 총간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권응인(權應仁)[1517∼?], 황응규(黃應奎)[1518∼1598], 손처눌(孫處訥)[1553∼1634], 곽진(郭山晉)[1568∼1633], 구치용(具致用)[1590∼...

  • 「운문산부」[박하담](雲門山賦-朴河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 박하담이 청도의 운문산을 유람하고 남긴 부(賦). 소요당(逍遙堂) 박하담(朴河淡)[1479∼1560]은 43세(1521) 때 지금의 청도군 금천면 신지리에 소요당을 짓고 은거하며 많은 작품을 남겼다. 운문산(雲門山)과 관련된 작품으로는 「운문산부」 이외에도 「운문구곡가(雲門九曲歌)」, 「운동잡영(雲洞雜詠)」, 「산행부(山行賦)」, 「눌연부(訥淵賦)」 등이 있다. 「운문산...

  • 「운문산부」[이기옥](雲門山賦-李璣玉-)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경상북도 청도의 재지 사족인 이기옥이 운문산을 유람하고 남긴 부(賦). 이기옥(李璣玉)[1566∼1604]은 「운문산부(雲門山賦)」 외에도 「영춘남곡기(永春南谷記)」, 「유예안청량산록(遊禮安淸凉山錄)」, 「유강릉오대산록(遊江陵五臺山錄)」 등을 남기는 등 다분히 산수 취향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 「운문산부」는 청도의 재지 사족인 이기옥이 운문산을 직접 유람하고 남긴 글이...

  • 「원광의 신통력」(圓光-神通力)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 전해 내려오는 원광에 대한 이야기. 「원광의 신통력」은 경상북도 청도군에 전해 내려오는 승려 원광(圓光)에 관한 전설이다. 원광은 화랑도의 중심 이념인 ‘세속 오계’를 지은 승려로, 600년에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에 가슬갑사를 창건하였다. 청도군에서 1981년에 발간한 『내 고장 전통문화』에 수록되어 있다. 원광이 처음에 입적하여 불법을 배우던 중 서른 살이 되자...

  • 「유운문산록」(遊雲門山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642년 이중경(李重慶)이 청도의 운문산을 유람하고 쓴 기행문. 조선 시대 선비에게 있어 산수 유람은 인지지락(仁智之樂)의 추구라는 학문의 한 방편이었다. 따라서 산수에 대한 미의식을 유산기(遊山記)를 통하여 드러내고는 하였다. 유산기는 조선 후기에 대량으로 저술되었는데, 영남 지역의 사림이 주된 담당층이었다. 운문산과 관련된 유산기는 현재 5편이 전한다. 밀양 출신 오한(聱漢)...

  • 「은왕봉의 유래」(隱王峰-由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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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에 전해 오는 은왕봉의 유래 이야기. 「은왕봉의 유래」는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동천리에 위치한 은왕봉과 관련된 전설이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이서국(伊西國)이 멸망할 때의 이야기이다. 남산(南山)의 지맥인 낙수 폭포(樂水瀑布) 위에서 신둔사(薪芚寺)로 넘어가는 고개에 은왕봉(隱王峰)이라는 산봉우리가 있다. 이 산봉우리에는 큰...

  • 「이목소와 이무기」(璃目沼-)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에 있는 운문사와 관련하여 전해 오는 이야기. 「이목소와 이무기」는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운문사(雲門寺)에 머물던 국사(國師) 보양(寶壤)과 서해 용왕의 아들 이목(璃目)에 대한 전설이다. 청도군에서 1981년에 발간한 『내 고장 전통문화』에 「이무기」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었고, 1991년에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는 「이목소와 이무기」...

  • 「이야기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만든 노래. 청도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노래」는 이야기가 하나의 민요로 된 것으로, 설화요에 속한다. 김 선달의 맏딸과 수자의 비극적 사랑이 주요 내용이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이야기 노래」는 김 선달의 맏딸과 수자의 이루어질 수 없었던 비극적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김 선달의 맏딸...

  • 「이판사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일대에서 전소연이 젊은 예술가의 고뇌를 소재로 촬영한 독립 영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6·25 전쟁 당시 키네마 극장[지금의 CGV 대구 한일]을 중심으로 전국의 영화인들이 모여 종군 영화 등 많은 영화를 제작하던 역사를 가긴 ‘영화 도시’이다. 당시 경상북도 청도에서 80%, 대구에서 10%, 전주에서 10%가 촬영되었다. 「이판사판」은 청도에서 탄생한 독립...

  • 「자계 서원 청액소」(紫溪書院請額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이광정이 청도 자계 서원의 사액을 요청한 상소. 「자계 서원 청액소」는 조선 후기 유생인 이광정(李光鼎)[1636∼1694]이 지금의 청도군 이서면 서원리에 위치한 자계 서원의 사액을 요청한 상소문이다. 이 외에도 자계 서원과 관련한 시문으로는 정구(鄭逑)가 지은 「자천 서원 삼현사 봉안문(紫川 書院 三賢祠 奉安文)」, 「자천 서원 삼현향사 축문(紫川 書院 三賢享祀 祝文...

  • 「장육산과 육장굴」(將六山-六將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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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에 전해 오는 장육산과 육장굴에 관한 이야기. 「장육산과 육장굴」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지촌리와 경주시 산내면 내칠리 경계에 있는 장육산과 육장굴과 관련된 전설이다. 청도군에서 1981년에 발간한 『내 고장 전통문화』에 「장육산과 육장굴」이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다. 청도군 운문면 지촌리와 경주시 산내면 내칠리 경계에 장육산[약 600m]이 있다. 장육산 산정에...

  • 「장육산과 육장굴」(將六山-六將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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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에 전해 오는 장육산과 육장굴에 관한 이야기. 「장육산과 육장굴」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지촌리와 경주시 산내면 내칠리 경계에 있는 장육산과 육장굴과 관련된 전설이다. 청도군에서 1981년에 발간한 『내 고장 전통문화』에 「장육산과 육장굴」이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다. 청도군 운문면 지촌리와 경주시 산내면 내칠리 경계에 장육산[약 600m]이 있다. 장육산 산정에...

  • 「제적천사」(題磧川寺)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청도 적천사를 소재로 지은 한시. 청도의 대표적인 사찰인 적천사(磧川寺)를 소재로 지은 한시로는 고려 후기 승려인 인각(麟角)의 「적천사(磧川寺)」와 조태억(趙泰億)[1675∼1728]의 「증적천사보신상인(贈磧川寺普信上人)」과 「우증보신사(又贈普信師)」, 홍한주(洪翰周)[1798∼1868]의 「유적천사(遊磧川寺)」, 신유한(申維翰)[1681∼?]의 「적천사과방장영선사(磧川寺過方丈英...

  • 「제청덕루」(題淸德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고려 후기와 조선 시대 청도읍성 청덕루를 소재로 지은 한시들. 「제청덕루」는 청도읍성 내에 있는 청덕루에 올라 그 감회를 읊은 한시이다. 청덕루(淸德樓)는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 의하면 고려 시대 지군(知郡) 최안을(崔安乙)이 세우고, 최원우(崔元祐)가 기문(記文)을 지었다고 한다. 조선 후기 문신 이중경[李重慶]이 편집한 『오산지』에 의하면 청덕루는 임진왜란 때 불에 타...

  • 「조들과 노루목」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유호리에 있는 조들과 노루목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조들과 노루목」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유호리의 조들과 노루목의 유래에 관련된 전설이다. 금기를 잘 지켜 자손대대 번창하던 조 장자의 집안이 금기를 어김으로써 몰락하였다는 이야기이다. 청도군에서 1991년에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지금의 청도군 청도읍 유호리에 있는 조들에는 조씨(趙氏)...

  • 「주구산」(走狗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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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에 위치한 주구산과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주구산」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에 있는 주구산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개가 달아나는 형상을 한 주구산에 관련된 풍수 전설이다. 유증선이 예호기[71세, 남,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에게 채록하여 1971년 발간한 『영남의 전설』에 수록되어 있다. 또 청도군에서 1991년에 발간한 『청도 군지』...

  • 「중수청도학기」(重修淸道學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486년 청도 향교를 중수한 뒤 김일손이 쓴 기문. 탁영(濯纓) 김일손(金馹孫)[1464∼1498]은 1486년(성종 17)에 청도군학(淸道郡學)으로 있었다. 당시 청도 군수이던 이균(李鈞)이 김일손의 문학이 고명하고 언행이 엄정함을 알고 여러 생도들을 가르치기 위해 학사(學師)로 초빙하였다. 1486년 5월에 향교가 중수됨에 이균이 요청하여 김일손이 중수기를 썼다. 「중수청도학...

  • 「지게 타령[구경 타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땔나무를 하러 다니면서 부른 노래. 청도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지게 타령」은 장정들이 산에 땔나무를 하러 다니면서 부른 노동요이다. 「구경 타령」이라는 이름으로도 전한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과거 농업이 주였던 사회에서 지게는 중요한 운반 도구였다. 지게를 지고 물건을 운반하는 일은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야 하는 공동 작...

  • 「지룡산과 견훤」(地龍山-甄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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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의 지룡산과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지룡산과 견훤」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지룡산과 후백제를 세운 견훤(甄萱)[867∼936]이 관련된 전설이다. 지룡산은 산 정상부에 있는 지룡산성에서 유래하였는데, 지룡산성은 지룡(地龍)의 아들인 후백제의 견훤이 성을 쌓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지룡산과 견훤」은 청도군에서 1981년에 발간한...

  • 「지신밟기 소리」(地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지신밟기를 하며 부르는 노래. 「지신밟기 소리」는 서낭대를 앞세운 농악대가 정초에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서낭에게 가운을 축원하고 지신을 누르기 위해 부른 세시 의식요이다. 「지신밟기 소리」는 김기현과 권오경이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화산리에서 채록하여 왕실 도서관 장서각 디지털 아카이브에 음성 자료로 수록하였다. 또한 MBC 라디오에서 1993년 김오동[72세,...

  • 「천지의 전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옥산리의 전해 내려오는 천지에 대한 이야기. 「천지의 전설」은 청도군 각남면 옥산리에 있는 천지에 얽힌 전설이다. 천지는 천주사가 있던 절터를 이른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청도군 각남면 옥산리 인근에 옛날 천주사(天柱寺)의 절터로 알려진 천지라는 곳이 있다. 천주사에 있는 승려들은 불공이나 수양을 게을리하고 나쁜 행패...

  • 「철마산」(鐵馬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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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음지리에 전해 내려오는 철마산에 대한 이야기. 「철마산」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음지리에 전해 내려오는 철마산(鐵馬山)의 이름에 얽힌 전설이다. 「철마산」은 유증선이 김태웅[25세, 남,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평양리]에게 채록하여 1971년 발간한 『영남의 전설』에 수록되어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에 있는 음지리의 이름은 마을 뒷산으로 그늘이 져서...

  • 「청도 객관 중수기」(淸道客館重修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 청도의 객관인 도주관의 건립 때 지은 기문. 「청도 객관 중수기」는 조선 시대에 청도의 객관인 도주관을 건립할 당시 조선 시대의 문신이자 학자인 주세붕(周世鵬)[1495∼1554]이 지은 기문이다. 객관은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에 각 고을에 지어 놓은 관사이다. 청도 객관인 도주관(道州館)과 관련해서는 「청도 객관 중수기」와 이건(移建) 상량문(上樑文)이 남아 있어 중수...

  • 「청도 군민의 노래」(淸道郡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을 상징하는 노래. 「청도 군민의 노래」는 청도 군민의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청도군에서 1960년대에 제작한 노래이다. 진성권이 작곡하고 최태석이 작사하였다. 제작한 해나 발표한 해는 정확히 알려진 바 없지만 1964년 『청도군 통계 연보』에 수록되어 있어 제작 시기를 추정하였다. 「청도 군민의 노래」는 3절로 구성되어 있다. 1절은 청도 지역에 터를 잡은 고대 국가...

  • 「청도 납딱 바위」(淸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의 납딱 바위에 관련하여 전해지는 이야기. 「청도 납딱 바위」는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에 위치한 청도역 터에 있었다는 납딱 바위에 얽힌 이야기이다. 납딱 바위는 경부선 철도를 부설할 당시 매몰되었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청도의 납딱 바위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바위였다고 한다. 전해진 바로는 당시 납딱 바위 부근에는...

  • 「청도 도중」(淸道途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시대 성현과 조희일이 청도를 지나가다 느낀 감흥을 읊은 한시. 조선 전기의 문신인 성현(成俔)[1439∼1504]과 조희일(趙希逸)[1575∼1638]이 지은 「청도 도중(淸道 途中)」은 청도를 지나다가 느낀 감정을 읊은 한시이다. 성현의 「청도 도중」은 7언 절구로 구성되어 있고, 조희일의 「청도 도중」은 5언 절구로 구성되어 있다. 성현의 「청도 도중」은 다음과 같다. 오...

  • 「청도 반시」(淸道盤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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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 출신 수필가 박양근이 청도 반시를 소재로 하여 쓴 수필. 수필 「청도 반시」는 청도 출신 수필가이자 문학 평론가로 활동하는 박양근이 2009년 7월 15일에 발간한 수필집 『서 있는 자』 3부에 실린 수필이다. 총 4부로 구성된 박양근의 수필집 『서 있는 자』 3부에 실린 「청도 반시」는 박양근의 고향인 청도군 청도읍 유호리에 대한 기억을 기술한 수필이다. 「청도 반...

  • 「청도가」(淸道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청도 팔경을 예찬한 노래. 「청도가」는 일제 강점기부터 광복 이후까지 부른 청도 지역의 노래이다. 곡조는 이수일과 심순애의 이야기로 잘 알려진 『장한몽』의 노랫가락을 차용하여 불렀다고 전한다. 청도의 자연환경과 청도 팔경에 대해서 노래하였다. 「청도가」는 6절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도의 지형적 특색, 인심, 위치, 청도 팔경을 각 절로 나누어 노래하였다. 1절에...

  • 「청도군 하소정」(淸道郡㗇嘯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홍한주가 청도 동헌의 하소정을 소재로 지은 한시. 「청도군 하소정」의 부제인 ‘갑신춘 걸가래근 유월여편환 정성적재시시 임귀서게이률(甲申春, 乞暇來覲 留月餘便還 亭成適在是時 臨歸書揭二律)에서 알 수 있듯이 홍한주(洪翰周)[1798∼1868]는 부친인 홍직모(洪稷謨)[1770∼1834]가 청도 군수로 재직[1882∼1824]할 당시 청도를 방문하여 한 달 정도 머물다 돌아갔...

  • 「청도의 명지 고사동」(淸道-名地高沙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 전해 오는 고사리라는 골짜기에 대한 이야기. 「청도의 명지 고사리」는 경상북도 청도군에 있는 고사리라는 골짜기에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중국 명나라의 진요문(陳耀文)이 쓴 『천중기(天中記)』에 청도군의 고사리(高沙里)에 대한 기록이 전한다. “조선 경상도 청도군에 고사리가 있는데…… 오산(鰲山)은 청도...

  • 「풀 뜯는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부녀자들이 풀을 뜯으며 부르는 노래. 청도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풀 뜯는 노래」는 부녀자들이 풀을 뜯으면서 부르는 노동요이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노동요는 작업의 단조로움과 고달픔을 이기고 보조를 맞추기 위하여 부른 노래이다.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전하는 「풀 뜯는 노래」 역시 노동요의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는데, 청상과부...

  • 「풀무질 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의 풀무질을 하면서 부르는 노래. 「풀무질 소리」는 대장간에서 불을 피우기 위해 화덕에 바람을 불어넣는 풀무질을 하면서 부르는 노동요이다. 청도군 운문면 방음리에서 채록된 「풀무질 소리」는 주로 아낙네들이 아궁이에 불을 풍구질이나 부채질을 할 때 부른 노래이다. 1992년 MBC 라디오에서 홍성준[66세, 남,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방음리], 홍의근[67세, 남,...

  • 「행상[상여] 노래」(行喪-喪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장례식 때 상여를 메고 가는 상여꾼들이 부르는 노래. 「행상 노래」는 장례식 때 상여를 메고 가는 상여꾼들이 부르는 장례 의식요이다. 상여꾼은 향도꾼 혹은 상두꾼이라고도 한다. 「행상 노래」는 「상여 노래」라는 이름으로도 전한다. 장례와 관련된 만큼 가창권역도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에서 채록한...

  • 「향로당기」(鄕老堂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541년 청도의 진사 박란이 향로당(鄕老堂)의 건립을 기념하여 지은 기문. 향로당은 조선 전기에 악질 향리(鄕吏)를 규찰하고 향풍을 바로잡기 위해 지방의 품관(品官)들이 조직한 자치 기구이다. 유향소(留鄕所)·향사당(鄕社堂)·풍헌당(風憲堂)·집헌당(執憲堂)·유향청(留鄕廳)·향소청(鄕所廳)·향당(鄕堂) 등으로도 불린다. 향로당은 재지 사족층이 유교적 행사인 향사례(鄕射禮)와 향음주...

  • 「호산의 유래」(虎山-由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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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신지리에 전해 내려오는 호산에 얽힌 이야기. 「호산의 유래」는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신지리에 전해 내려오는 호산(虎山)에 관한 전설이다. 호산은 신지리 범골에 살던 늙은 내외의 무남독녀가 호랑이와 살았던 산이라 전해진다. 「호산의 유래」는 유증선이 정병웅[26세, 남, 경상북도 청도군 옛 운문 초등학교]에게 채록하여 1971년 발간한 『영남의 전설』에 수록...

  • 「화악산의 신비」(華岳山-神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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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평양리에 있는 화악산과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화악산의 신비」는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면의 화악산(華岳山)에 전해 내려오는 신비한 전설이다. 청도군에서 1981년에 발간한 『내 고장 전통문화』와 1991년에 발간한 『청도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화악산은 경상북도 청도군과 경상남도 밀양시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예부터 신비한 이야기들이 많이 전해 내려...

  • 「효부 열녀 박씨 부인」(孝婦烈女朴氏夫人)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흥선리에 전해 내려오는 박씨 부인 이야기. 「효부 열녀 박씨 부인」은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흥선리에 전해 내려오는 박씨 부인 전설이다. 박씨 부인은 열녀이자 효부로 널리 알려져 나라에서 비각을 세워 그 뜻을 기렸다. 「효부 열녀 박씨 부인」은 유증선이 박봉식[38세, 남,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학산리]에게 채록하여 1971년 발간한 『영남의 전설』에 수록...

  • 「효행가」(孝行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 전승되는 규방 가사. 「효행가」는 작자 미상으로 김 한림(翰林)의 종손녀인 여인이 가난한 집에 시집가서 열심히 일한 끝에 마침내 가산을 이루고, 세인들에게 지켜야 할 도리를 전하는 가사이다. 4음보, 235행으로 구성되어 있다. 「효행가」는 가난한 집에 시집간 여인이 갖은 고초를 겪으며 10년 만에 치산에 성공하고, 세인들에게 전하는 경계를 담고 있다. 큰 줄거리...

  • 「후산설」(後山說)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구한말 경상북도 청도 출신의 유학자인 이진상이 박성원의 호에 대해 풀이한 글. 「후산설(後山說)」은 구한말 경상북도 청도 출신의 유학자인 이진상(李震相)[1818∼1886]이 벗 박성원(朴聖源)의 호를 풀이하여 준 글이다. 퇴계학의 맥을 계승한 구한말 영남의 대학자인 이진상의 학문적 깊이를 살펴볼 수 있는 글이다. ‘후산(後山)’이라는 호의 의미를 밝힌 「후산설」은 크게 세 단락으...

  • 『1872년 지방도』 「청도 지도」(一八七二年地方圖淸道地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872년에 제작된 군현 지도 중 청도 지역의 지도. 1872년에 제작된 지방 지도 중 지금의 경상북도 청도군 일대 지도이다. 지도 우측 상단에 지도명인 ‘청도(淸道)’가 표기되어 있으며, 지도의 상단은 지리상 동쪽에 해당한다. 따라서 지리상 북쪽을 지도의 상단으로 배치하면 동서로 긴 청도군의 모습을 파악하는 데 용이하다. 임진왜란·병자호란 이후 18세기 조선은 정치적으로 각종 문...

  • 『경주도회 좌통지도』 「청도군 지도」(慶州都會左通地圖淸道郡地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8세기 후반 제작된 『경주도회 좌통지도』에 포함된 청도 지역의 지도. 18세기 중반 경상북도 청도군 일대 모습을 회화적 요소를 가미하여 제작한 군현 지도이다. 지리 정보의 형상을 도형화하고, 산과 강, 사찰과 관아의 건물, 성곽, 봉화터 등 주요 건물을 구체적으로 묘사하여 청도군의 모습을 파악하는 데 용이하다. 대부분의 고지도에는 제작 시기와 제작자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 『경주...

  • 『광여도』 「청도군 지도」(廣輿圖淸道郡地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세기 전반에 제작된 전국 군현 지도집인 『광여도』 중 청도 지역의 지도. 『광여도(廣輿圖)』 「청도군 지도」는 지금의 각북면, 풍각면, 각남면을 제외한 청도군 일대를 회화식으로 그린 채색필 사본 군현 지도이다. 18세기와 19세기 관찬에서 제작한 지도들을 살펴보면, 지리 정보를 표현하는 방법에서 형식적 차이가 있다. 이는 지도 제작의 통일성과 지도 판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 『국역 청도 문헌고』(國譯淸道文獻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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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0년대 경상북도 청도군의 역사, 인문, 지리를 기록한 청도 문헌고를 2009년 청도 문화원에서 한글로 번역한 향토지. 『청도 문헌고(淸道文獻考)』는 1940년대 청도 향교가 중심이 되어 그동안 전해 오던 여러 향토지를 바탕으로 각 문중의 자료를 모아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간행한 향토 인문 지리지로 6권 5책으로 이루어졌다. 『청도 문헌고』는 한문본으로 현대인인 읽고 이해하기에는...

  • 『길 따라 인심 따라 문화의 향기를 찾아서』(-人心-文化-香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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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청도 지역의 다양한 문화유산에 대해 편찬한 해설서. 『길 따라 인심 따라 문화의 향기를 찾아서』는 청도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서 해설한 책으로 청도군의 각 읍·면별로 각종 문화유산을 사진과 함께 설명하였다.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청도 지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하여 편찬하였다. 단행본으로 규격은 가로 188㎜, 256㎜의 사륙 배판으로, 총 159쪽이다....

  • 『내 고장 전통문화』(-傳統文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82년 간행된 경상북도 청도군의 전통문화를 수록한 향토지. 『내 고장 전통문화』는 경상북도 청도군의 인물, 유적, 전설, 옛 풍습, 명승, 경관 등의 전통문화를 종합적으로 서술한 향토 문화지이다. 청도군은 신라가 삼국 통일을 하는 데 원동력이 된 화랑정신의 발상지이며, 우리나라의 근대화를 이루는 데 기여한 새마을 정신의 발상지로서 우리 민족 문화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 『대동여지도』 「청도군 지도」(大東輿地圖淸道郡地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세기 후반에 제작된 『대동여지도』에 포함된 청도 지역의 지도. 현재 우리나라 박물관 및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는 총 17종이며, 그 가운데 4종이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4종 가운데 3종은 1861년에 제작한 신유본이고, 1종은 1864년에 지도의 내용 가운데 일부를 수정하여 1864년에 간행한 갑자본이다. 현존하는 17종...

  • 『도주 문화』(道州文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 문화원에서 계간으로 발간한 향토지. 『도주 문화(道州文化)』는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 문화원에서 향토 문화를 개발하고 연구하며, 학생들의 작품 발표와 청도군 내 각 기관의 활동, 청도 지역 사회·문화·교육 등의 활동을 소개하기 위하여 계간으로 발간한 향토지이다. 『도주 문화』 창간사에 따르면 청도 문화원의 회지로 『도주 문화』의 발간을 계획하였으나 여러 가지 조...

  • 『도주지』(-道州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58년 전석봉이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광복 이후 최초로 발간한 향토지. 『오산지』, 『청도 문헌고』는 유학자를 대상으로 편찬한 한문본 읍지인 데 반해 『도주지(道州誌)』는 최초로 국한문 혼용체로 편집된 경상북도 청도군의 향토지이다. 연혁을 중심으로 유적 및 유물, 풍속 및 민요에 대해서 당시의 자료를 모아 구성을 정리하였다. 또한 옛 기록을 단순히 답습한 것이 아니라 현지답사와...

  • 『동국여도』 「영남도」(東國輿圖嶺南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세기 전반에 제작된 『동국여도』에 포함된 청도 지역을 비롯한 경상도 지도. 지도상에 지도의 제작 목적과 제작 시기가 밝혀져 있지 않기 때문에 지도에 반영된 지리 정보를 통해 『동국여도(東國輿圖)』의 제작 시기를 추정해 볼 수 있다. 지도의 제작 시기 상한선이 되는 19세기 전반에 경상도 일대에서 명칭이 변경된 군현이 없으므로 『동국여도』에 수록된 다른 지역의 군현명을 통해 확인...

  • 『동역도』 「경상도」(東域圖慶尙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에 제작된 『동역도』에 포함된 청도 지역을 비롯한 경상도 지도. 제작 시기를 명시하지 않는 고지도에서 지도의 제작 시기는 지도에 반영된 지리 정보를 통해 추정할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 살펴보았을 때 『동역도(東域圖)』는 전체적으로 1800년대 초반까지의 지명을 반영하여 제작한 지도이다. 그러나 8도 가운데 경상도는 예외로, 1767년(영조 43)에 산청(山淸)과 안의(安...

  • 『마을 지명 유래지』(-地名由來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의 각 읍면별로 마을의 지명 유래를 정리하여 1996년에 간행한 향토지. 『마을 지명 유래지』는 경상북도 청도군의 212개 동리의 자연 마을별로 마을의 자연 환경, 마을 이름의 유래, 마을별 성씨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서술한 향토지이다. 필자가 동리별로 현장을 답사하고 고서적, 동민들의 고증 등 풍부한 현장 자료를 바탕으로 편집한 지명 유래지이다. 『마을 지명 유래지』...

  • 『망향지』(望鄕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74년 경상북도 청도군의 역사 자료와 출향 인사들의 동정을 엮은 향토지. 『망향지(望鄕誌)』는 경상북도 청도군의 간략한 역사와 당시의 인물에 대한 자료가 극히 부족한 상태에서 각 지역에서 활약하는 경상북도 청도군 출향 인사, 청도군에 거주하는 인사들의 동정을 알 수 있도록 김영식이 편찬하였다. 편찬자에 따르면 청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각지에 거주하는 경상북도 청도...

  • 『비변사인방안지도』 「청도」(備邊司印方眼地圖淸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8세기에 제작된 『비변사인방안지도』에 포함된 청도 지역의 지도. 18세기에 제작된 『비변사인방안지도(備邊司印方眼地圖)』 가운데 영남 지도(嶺南地圖)의 제작 시기는 수록되어 있는 71장의 지도에 반영된 지리 정보인 지명을 통해 추정해 볼 수 있다. 제1책 영일 지도에 1731년 설치된 ‘포항창’이 그려져 있으며, 하동의 읍치가 1745년에 이전된 곳으로 표시되어 있고, 고령 지도에...

  • 『삼한일람도』 「경상도」(三韓一覽圖慶尙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7세기 말에 제작된 『삼한일람도』에 포함된 청도 지역을 비롯한 경상도 일대 지도. 『삼한일람도(三韓一覽圖)』의 제작 시기는 지도에 표시된 지리 정보가 한정된 만큼 판단하는 데 유의해야 한다. 1651년(효종 2)에 강음과 우봉을 합해 만들어진 황해도의 금천(金川)이 수록되어 있지만, 강음과 우봉도 함께 표시되어 있다. 그리고 경상도에 표시된 군현 가운데 영양과 순흥은 표기 방법이...

  • 『서하집』(-西河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청도 운문사에서 발견된 임춘의 문집. 임춘(林椿)의 『서하집(西河集)』은 조선 숙종 때에 중간되었으나 초간본이 인멸되어 전하지 않았다. 그러다 1656년에 청도 운문사(雲門寺)의 승려 인담(印淡)이 꿈에 한 도사를 만나 그 도움으로 동탑(銅塔)에서 다시 찾아내었다고 한다. 또한 원래의 소장자는 담인(淡印)이었고, 후에 다시 발견한 자는 인담이었다는 점이 기이하다고 하여...

  • 『여지도』 「청도군 지도」(輿地圖淸道郡地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에 제작된 『여지도』에 포함된 청도 지역의 지도. 『해동지도(海東地圖)』에 수록된 「청도군 지도」와 유사한 형태로 제작된 회화식 군현 지도이다. 1750년대에 제작된 『해동지도』와 비교해 볼 때, 지도집의 전체적은 구도는 비슷하지만, 지도에 반영된 지명에 차이가 보인다. 특히 「안음현 지도」가 수록되어 있지 않았던 『해동지도』와 달리 『여지도』에는 「안음현 지도」가 수록되...

  • 『역주 오산지』(譯註鰲山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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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경상북도 청도군의 옛 읍지인 『오산지』를 새롭게 번역한 향토지. 『역주 오산지(譯註 鰲山誌)』는 수헌(壽軒) 이중경(李重慶)이 1673년(현종 14)에 편찬한 사찬 읍지인 『오산지(鰲山志)』를 현대인이 읽기 쉽도록 번역을 하고 오늘날의 지명으로 주를 달아 놓은 향토지이다. 16·17세기에 접어들면서 전쟁으로 전 국토와 백성이 피폐한 가운데 지방 통치를 위한 자료, 향촌...

  • 『왕조실록 자료를 통해서 본 조선 시대 청도와 청도 사람들』(王朝實錄資料-朝鮮時代淸道-淸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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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 문화원에서 조선왕조실록을 바탕으로 펴낸 향토지. 『왕조실록 자료를 통해서 본 조선 시대 청도와 청도 사람들』은 『조선왕조실록』에서 청도군과 관련된 자료들을 정리하여 현대인이 읽기 쉽도록 해설을 더하여 편찬한 책이다. 경상북도 청도군은 선사 시대 이래로 많은 문화 유적들이 남아 있으며, 고장을 빛낸 훌륭한 인물들이 많이 배출된 지역으로 그동안 많은 향...

  • 『이서국으로 들어가다』(伊西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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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년 청도 출신 시인 서림이 이서국을 소재로 하여 펴낸 시집. 『이서국으로 들어가다』는 1995년 청도 출신의 시인 서림[본명 최승호, 1956∼]의 첫 시집이다. ‘이서국’이라는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과 화양읍 일대에 있던 고대 성읍 국가를 현재의 ‘청도’와 연결하고 있다. 총 8편까지 이어지는 연작 「이서국으로 들어가다」가 시집 『이서국으로 들어가다』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 『이서국의 칼, 지다』(伊西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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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정완식이 청도에 있었던 고대 성읍 국가 이서국을 소재로 하여 쓴 장편 소설. 정완식의 장편 소설 『이서국의 칼, 지다』는 청도군 화양읍과 이서면 일대에 자리하였던 고대 부족 국가 ‘이서국’을 소재로 했다. 1권 13장, 2권 12장으로 구성된 총 두 권짜리 장편 소설이다. 『이서국의 칼, 지다』는 철기 문명을 기반으로 성장한 이서국이 서라벌[신라]에 의해 멸망하는 몇 년...

  • 『조선지도』 「경상도 청도군도」(朝鮮地圖慶尙道淸道郡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8세기 후반에 제작된 『조선지도』에 포함된 청도 지역의 지도. 「경상도 청도군도」로 『조선지도(朝鮮地圖)』의 제작 시기를 파악하기는 어려우며, 『조선전도』에 수록된 다른 군현에 반영된 지명을 통해 지도의 제작 시기를 추정해 볼 수 있다. 제7책 경상도 지도에 수록된 군현 지도를 보면, 1767년에 개칭된 안의(安義)와 산청(山淸) 지도가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충청도 지도책에 수...

  • 『조선팔도지도』 「경상도 지도」(朝鮮八道地圖慶尙道地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에 제작된 『동국지도』에 포함된 청도 지역을 비롯한 경상도 지도. 경상도 일대를 포함하여 조선 8도의 모습을 그린 『조선팔도지도(朝鮮八道地圖)』는 정상기(鄭尙驥)[1678∼1752]의 『동국지도(東國地圖)』 수정본 유형 가운데 ‘해주신본(海州新本)’에 해당한다. 『조선팔도지도』에는 1776년에 개칭된 지명들이 지도에 반영되어 있다. 평안도의 이산(尼山)이 초산(楚山)으로...

  • 『지승』 「청도군」(地乘淸道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8세기 후반에 제작된 『지승』에 포함된 경상북도 청도 지역의 지도. 『지승(地乘)』의 제작 시기는 지도에 반영된 지명을 통해 추정해 볼 수 있다. 1776년에 이성(尼城)에서 초산(楚山)으로 개칭된 충청도의 이산(尼山)과 평안도의 이산(理山)이 반영되어 있다. 그러나 18세기 후반에 변화된 지명은 반영되지 않았다. 즉 1787년 신설된 장진, 1789년에 이동한 수원의 읍치, 1...

  • 『청도 42년 새마을 운동의 발자취』(淸道-年-運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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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경상북도 청도군의 새마을 운동 42년의 역사와 과정을 엮은 향토지. 『청도 42년 새마을 운동의 발자취』는 경상북도 청도군 새마을 운동의 시작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전개 과정과 활동 내역에 대한 자료를 정리하여 엮은 책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신도리 주민들은 스스로 마을 안길을 넓히고 지붕 및 담장 개량 사업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마을을 만드는 모범을 보였고...

  • 『청도 감나무』(淸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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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김제철이 청도 감나무를 소재로 하여 용서와 화해를 그린 장편 소설. 『청도 감나무』는 소설가 김제철이 씨 없는 감을 맺는 청도 감나무를 모티프로 하여 쓴 장편 소설이다. 인간 소설과 정치 소설의 첨예한 접점에서 개인적 삶과 시대의 모습을 반영하고자 한 작품이다. 2004년 7월 고요아침에서 발간하였다. 『청도 감나무』는 정치의 파행을 드러내는 정치 소설이자, 발신자 없이...

  • 『청도 군지』[1871년](淸道郡誌一八七一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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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년 전국적인 읍지 편찬 사업으로 청도군에서 편찬한 읍지. 청도군의 읍지(邑誌)는 18세기[정조], 1832년, 1871년, 1895년, 1899년 등 다섯 차례에 걸쳐 제작되었다. 2013년 현재 이들 판본은 서울 대학교 규장각에 수장되고 있으며, 이 중 1832년, 1871년, 1895년 판본은 영인본으로 출간되었다. 18세기에 간행된 판본은 정확한 작성 연대를 알 수 없...

  • 『청도 군지』[1991년](-淸道郡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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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1년 편찬된 경상북도 청도군의 향토지. 『청도 군지』는 청도군의 역사, 자연 환경, 정치, 사회, 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수록한 향토지이다. 조선 초기 지리지인 『신증동국여지승람』을 비롯하여 조선 후기의 청도 읍지인 『오산지』 및 각종 읍지를 계승하여 청도군의 전반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사업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청도 군지』는 청도군의 지리서인 동시에 모든 자료를 종합적으...

  • 『청도 문학』(淸道文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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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문인 협회 청도 지부에서 발간하는 문집. 2010년에 발족된 한국 문인 협회 청도 지부[청도 문인 협회]에서 발간하게 된 문집인 『청도 문학』은 ‘청도’의 정신과 지혜를 이어받은 지역의 문학인들에게 창작물을 발표할 기회를 주고자 창간된 문화 예술지이다. 주로 지역 문인들의 시, 수필 등 문학 작품을 수록하고 있으며, 출진 대표 작가의 대표작을 소개하고 그 작품론을 실어 학술지...

  • 『청도 문화(서원, 재실, 정자)』(-淸道文化-書院-齋室-亭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2001년 경상북도 청도군의 서원, 재실, 정자에 관한 자료를 정리하여 펴낸 책. 청도는 일찍부터 유학의 발달로 전국에서 손꼽힐 정도의 많은 서원과 재실, 정자가 있는 고장이다. 이러한 청도의 서원, 재실, 정자 가운데 현재 남아 있는 자료를 정리하여 『청도 문화(서원, 재실, 정자)』를 펴내었다. 서원은 선현과 향현을 제향하고 또 선비를 교육하는 공간으로 지방 교육의 중추적 역할...

  • 『청도 문화』(-淸道文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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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 문화원에서 발간하는 종합 향토 문화지. 『청도 문화(淸道 文化)』는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 문화원에서 1989년부터 발행하고 있는 청도 지역의 종합 향토 문화지이다. 청도 문화원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지역 문화 활동을 널리 알리고, 우리 주변에서 점차 잊혀 가는 전통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민족 문화의 정통성을 보전하고, 나아가 자라나는 세대에게...

  • 『청도 사족의 운문산 유람록』(淸道士族-雲門山遊覽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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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조선 시대 청도 지역 선비들의 운문산 유람록을 한글로 번역하여 펴낸 책. 『청도 사족(淸道 士族)의 운문산(雲門山) 유람록(遊覽錄)』은 조선 시대 선비들이 청도의 명산인 운문산을 유람하고 남긴 유람록을 모아 원문과 함께 번역하여 엮은 책으로, 옛 사람들의 수양적 성찰과 당시 사회에 대한 진지한 고민들을 느낄 수 있다. 운문산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과 경상남도 밀양시 산...

  • 『청도 신문』(淸道新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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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범곡리에 있는 청도 신문사에서 간행하는 청도 지역의 인터넷 및 활자 신문. 『청도 신문(淸道 新聞)』은 청도 군민들에게 알 권리를 제공하고 지역 홍보 및 출향 인사에 대한 고향 소식을 전달하기 위하여 인터넷과 활자로 발행되고 있다. 1990년대에 들어오면서 지방화 시대를 맞아 지역 여론을 주도할 수 있는 언론 매체의 필요성과 함께 중앙 언론과 지방 언론에서...

  • 『청도 연가』(淸道戀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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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경상북도 청도 출신 김주곤이 청도를 소재로 하여 집필한 시집. 『청도 연가』는 청도 출신 시인 김주곤이 2010년 8월에 ‘문학예술 100인 대표 시인선’이라는 이름 아래 문학예술 출판부에서 출간한 시집이다. 『청도 연가』는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87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청도 사랑을 노래한 김주곤의 시들을 노래로도 만들었는데, 부록에 그 악보들이 수록되어...

  • 『청도 인터넷 뉴스』(-淸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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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에 관한 지역 인터넷 신문. 『청도 인터넷 뉴스』는 청도군의 생생한 뉴스와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리고, 다양한 정보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전달하며, 청도군의 소식을 전국으로 충실하게 전달하여 지방 분권화 시대에 지역 발전을 위한 언론사로서의 충실한 역할을 다 하기 위하여 2009년 9월 25일 창간하였다. 또한 『청도 인터넷 뉴스』는 ‘cdinews’로도 불린다....

  • 『청도 향토사학회보』(淸道鄕土史學會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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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 문화원 청도 향토사학회에서 발행하는 청도 향토사 관련 회보. 『청도 향토사학회보(淸道 鄕土史學會報)』는 청도군의 향토사를 조사 연구하는 청도 향토사학회에서 매월 두 차례 정기적인 야외 답사 활동과 회원들의 향토사 관련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민들에게 향토사 관련 소식을 알리고 향토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만든 회보이다. 2001년 5월부터 월 1회씩 발행하...

  • 『청도군 읍지』[1832년](淸道郡邑誌一八三二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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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2년 청도군에서 만든 읍지로서 『경상도 읍지』에 수록되어 있다. 『청도군 읍지(淸道郡邑誌)』는 정조 대인 18세기 동안, 1832년, 1871년, 1895년, 1899년 등 다섯 차례에 걸쳐 제작되었다. 2013년 현재 이들 판본은 서울 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으며, 이 중 1832년, 1871년, 1895년 판본은 영인본으로 출간되었다. 18세기에 간행된 판본은 정확한...

  • 『청도군 읍지』[1899년](淸道郡邑誌一八九九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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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9년 읍지 상송령에 따라 청도군에서 만든 읍지. 청도군의 읍지(邑誌)는 18세기[정조], 1832년, 1871년, 1895년, 1899년 등 다섯 차례에 걸쳐 제작되었다. 2013년 현재 이들 판본은 서울 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으며, 이 중 1832년, 1871년, 1895년 판본은 영인본으로 출간되었다. 18세기에 간행된 판본은 정확한 작성 연대를 알 수 없다. 하지만...

  • 『청도의 금석문』(淸道-金石文)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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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경상북도 청도군의 금석문을 정리하여 청도군에서 간행한 책. 『청도의 금석문』은 경상북도 청도군의 각지에 흩어져 있는 각종 금석문을 종합 정리한 책이다. 경상북도 청도군은 오랜 역사와 문화적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곳에 많은 금석문 자료가 남아 있다. 그러나 현재 금석문의 대부분은 개발로 인해 자리가 옮겨지고 자연 풍화로 마멸되거나 인위적으로 훼손되어 왔다. 이러한 금...

  • 『청도의 지정 문화재』(淸道-指定文化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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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지정 문화재를 소개하기 위해 펴낸 향토지. 『청도의 지정 문화재』는 경상북도 청도군의 지정 문화재를 대상으로 컬러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하여 청도 지역의 문화재를 관람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청도군에서 편찬한 책이다. 지정 문화재가 새로 지정될 때마다 발간하여 현재까지 2002년, 2005년, 2012년 3회 발행하였다. 2002년과 2005년...

  • 『췌옹속고』(贅翁續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69년에 간행된 경상북도 청도군의 구한말 유학자인 복암 장화식의 문집. 『췌옹속고(贅翁續稿)』는 구한말 청도의 대표적 유학자인 복암(復菴) 장화식(蔣華植)[1871-1947]의 유고를 모아 편집한 문집으로 복암의 사상과 학문을 알 수 있다. 장화식은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하여 2,000여 권의 장서를 수집하였으며, 평생 학문을 연마하고 강론하면서 틈틈이 기록을 남겼다. 『췌옹속...

  • 『팔도분도』 「경상도편」(八道分圖慶尙道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에 제작된 『팔도분도』에 포함된 청도 지역을 비롯한 경상도 지도. 『팔도분도(八道分圖)』의 제작 시기는 1767년에 개명되는 경상도 안음(安陰), 산음(山陰)이 표기된 것으로 보아 1767년 이전에 작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경기도 지도에 건릉(建陵)과 화성(華城)이 표시되어 있으나, 이는 수원의 원래 읍치 소재지 흔적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후대의 소장자가 써넣은...

  • 『한국의 대표 놀이 문화 청도 소싸움 이야기』(韓國-代表-文化淸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2012년 손복수가 펴낸 경상북도 청도군의 소싸움 이야기를 엮은 책. 『한국의 대표 놀이 문화 청도 소싸움 이야기』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오랜 옛날부터 내려오는 전통 놀이 문화인 소싸움과 관련된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청도군은 예전부터 단오나 추석 명절을 전후하여 전통 놀이로 소싸움 놀이를 해 왔다. 그러나 소싸움 놀이에 대한 역사적 고증이나 실제 소싸움이 이뤄지...

  • 『해동 지도』 「청도군 지도」(海東地圖淸道郡地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750년대 초 제작한 『해동지도』에 있는 청도 지역의 지도. 『해동지도(海東地圖)』에는 군현 지도뿐만 아니라 당시에 제작된 다양한 종류의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 이는 당시까지 제작된 지도를 묶어 편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지만, 실상 지도를 제작하기 위한 지리적 정보가 모두 같은 시간,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도 지도의 경우 지도와 지도 여백의 설명문에는 1730...

  • 10·1 소요십일 사건(十一事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6년 남로당 계열을 비롯한 좌익 계열이 선동하여 대구에서 시작하여 청도군 등 전국적으로 확산된 시위 사건. 10·1 사건은 대구 노동 평의회 측과 경찰의 충돌이 폭력 사태로 발전되면서 격화된 사건이다. 경찰은 대구 노동 평의회가 불법적인 단체라고 규정하고 대구 노동 평의회 투쟁 위원회의 간판을 떼어버리고, 파업 조종자의 색출과 파업의 금지에 나섰다. 이로 인해 경찰과의 충돌이...

  • 10·1 폭동십일 사건(十一事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6년 남로당 계열을 비롯한 좌익 계열이 선동하여 대구에서 시작하여 청도군 등 전국적으로 확산된 시위 사건. 10·1 사건은 대구 노동 평의회 측과 경찰의 충돌이 폭력 사태로 발전되면서 격화된 사건이다. 경찰은 대구 노동 평의회가 불법적인 단체라고 규정하고 대구 노동 평의회 투쟁 위원회의 간판을 떼어버리고, 파업 조종자의 색출과 파업의 금지에 나섰다. 이로 인해 경찰과의 충돌이...

  • 10월 인민 항쟁십일 사건(十一事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6년 남로당 계열을 비롯한 좌익 계열이 선동하여 대구에서 시작하여 청도군 등 전국적으로 확산된 시위 사건. 10·1 사건은 대구 노동 평의회 측과 경찰의 충돌이 폭력 사태로 발전되면서 격화된 사건이다. 경찰은 대구 노동 평의회가 불법적인 단체라고 규정하고 대구 노동 평의회 투쟁 위원회의 간판을 떼어버리고, 파업 조종자의 색출과 파업의 금지에 나섰다. 이로 인해 경찰과의 충돌이...

  • 10월 폭동십일 사건(十一事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6년 남로당 계열을 비롯한 좌익 계열이 선동하여 대구에서 시작하여 청도군 등 전국적으로 확산된 시위 사건. 10·1 사건은 대구 노동 평의회 측과 경찰의 충돌이 폭력 사태로 발전되면서 격화된 사건이다. 경찰은 대구 노동 평의회가 불법적인 단체라고 규정하고 대구 노동 평의회 투쟁 위원회의 간판을 떼어버리고, 파업 조종자의 색출과 파업의 금지에 나섰다. 이로 인해 경찰과의 충돌이...

  • 10월 폭동 사건십일 사건(十一事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6년 남로당 계열을 비롯한 좌익 계열이 선동하여 대구에서 시작하여 청도군 등 전국적으로 확산된 시위 사건. 10·1 사건은 대구 노동 평의회 측과 경찰의 충돌이 폭력 사태로 발전되면서 격화된 사건이다. 경찰은 대구 노동 평의회가 불법적인 단체라고 규정하고 대구 노동 평의회 투쟁 위원회의 간판을 떼어버리고, 파업 조종자의 색출과 파업의 금지에 나섰다. 이로 인해 경찰과의 충돌이...

  • 10월 항쟁십일 사건(十一事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6년 남로당 계열을 비롯한 좌익 계열이 선동하여 대구에서 시작하여 청도군 등 전국적으로 확산된 시위 사건. 10·1 사건은 대구 노동 평의회 측과 경찰의 충돌이 폭력 사태로 발전되면서 격화된 사건이다. 경찰은 대구 노동 평의회가 불법적인 단체라고 규정하고 대구 노동 평의회 투쟁 위원회의 간판을 떼어버리고, 파업 조종자의 색출과 파업의 금지에 나섰다. 이로 인해 경찰과의 충돌이...

  • 1603년 관(1603年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603년 4월 4일 청도 군수가 현풍 현감에게 보낸 관문. 1603년 4월 4일 작성된 「1603년 관(關)」은 박안생과 관련된 고문서로 1603년 2월에 작성된 소지(所志), 1603년 4월에 작성된 소지와 함께 점련(粘連)[증거 서류를 덧붙임]되어 있다. 2월에 작성된 소지는 박안생(朴安生)이 청도 군수에게 제출한 것이며, 관문(關文)은 청도 군수가 현풍 현감에게 재판을 이송...

  • 2·7 구국 투쟁이칠 사건(二七事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8년 2월 경상북도 청도군을 포함하여 전국에서 일어난 남한 단선 단정 반대 총파업 사건. 미군정에 의해 불법화된 남로당과 민주주의 민족 전선은 총선 일정이 발표되자 단독 선거와 단독 정부를 반대하며 2월 7일을 기해 전국적인 대규모 파업을 일으켰다. 이 파업 중 일부가 과격화되어 경찰과 물리적 충돌을 빚었다. 2·7 사건은 ‘2·7 사건’, ‘2·7 파업’, ‘2·7 폭동’,...

  • 2·7 파업이칠 사건(二七事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8년 2월 경상북도 청도군을 포함하여 전국에서 일어난 남한 단선 단정 반대 총파업 사건. 미군정에 의해 불법화된 남로당과 민주주의 민족 전선은 총선 일정이 발표되자 단독 선거와 단독 정부를 반대하며 2월 7일을 기해 전국적인 대규모 파업을 일으켰다. 이 파업 중 일부가 과격화되어 경찰과 물리적 충돌을 빚었다. 2·7 사건은 ‘2·7 사건’, ‘2·7 파업’, ‘2·7 폭동’,...

  • 2·7 폭동이칠 사건(二七事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8년 2월 경상북도 청도군을 포함하여 전국에서 일어난 남한 단선 단정 반대 총파업 사건. 미군정에 의해 불법화된 남로당과 민주주의 민족 전선은 총선 일정이 발표되자 단독 선거와 단독 정부를 반대하며 2월 7일을 기해 전국적인 대규모 파업을 일으켰다. 이 파업 중 일부가 과격화되어 경찰과 물리적 충돌을 빚었다. 2·7 사건은 ‘2·7 사건’, ‘2·7 파업’, ‘2·7 폭동’,...

  • 2005 경상북도 씨름왕 선발 대회(2005慶尙北道-王選拔大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2005년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씨름왕 선발대회. 경상북도 씨름왕 선발 대회는 전국 씨름왕 선발 대회에 앞서 개최하는 대회로, 2005년에는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열렸다. 경상북도 씨름왕 선발 대회는 1989년 대한 씨름 협회가 민속 경기인 씨름을 사회 체육 종목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하기 시작한 전국 씨름왕 선발 대회의 시·군·구 대회 중 하나이다. 1989년 5월...

  • 2011 경상북도 볼링 협회장배 군 대항 볼링 대회(2011慶尙北道-協會長盃郡對抗-大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2011년 7월 10일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개최된 군 대항 볼링대회. 2011년에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청도군 볼링 협회가 주관해서 군 대항으로 열린 볼링 대회이다. 2001년 제1회 경상북도 볼링 협회장배 군 대항 볼링 대회가 청도군에서 개최되었다. 이후 2011년 제11회 경상북도 볼링 협회장 군 대항 볼링대회가 10년 만에 다시 청도군에서 개최되었다. 경상북도 지역의 볼링 동호...

  • 2011 제12회 경상북도 도지사기 생활 체육 검도 대회(2011第12回慶尙北道道知事旗生活體育劍道大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2011년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열린 제12회 경상북도 도지사기 생활 체육 검도 대회. 2011년 10월 22일∼10월 23일에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열린 검도 대회이다. 경상북도에서는 도민들의 체력 증진과 생활 체육의 활동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생활 체육 대회를 열고 있다. 경상북도 도지사기 생활 체육 검도 대회는 검도를 생활 체육으로 활성화하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여는 대회이다...

  • 2012 한씨름 큰마당 청도 대회 및 전국 대학 청도 장사 씨름 대회(2012淸道大會-全國大學淸道壯士-)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2012년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개최된 전국 규모의 씨름 대회. 청도 소싸움 경기장 개장 1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씨름 대회로서 청도군과 대한 씨름 협회, 한국 대학 씨름 연맹이 공동 주최한 행사이다. 2012 한씨름 큰마당 청도 대회 및 전국 대학 청도 장사 씨름 대회는 청도 소싸움 경기장 개장 1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었다. 2012년 8월 2일에서 9월 2일까지 전라남도 광양시와...

  • 46년 가을 폭동십일 사건(十一事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6년 남로당 계열을 비롯한 좌익 계열이 선동하여 대구에서 시작하여 청도군 등 전국적으로 확산된 시위 사건. 10·1 사건은 대구 노동 평의회 측과 경찰의 충돌이 폭력 사태로 발전되면서 격화된 사건이다. 경찰은 대구 노동 평의회가 불법적인 단체라고 규정하고 대구 노동 평의회 투쟁 위원회의 간판을 떼어버리고, 파업 조종자의 색출과 파업의 금지에 나섰다. 이로 인해 경찰과의 충돌이...

  • 4-H 연합회(四H聯合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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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에 범곡리에 있는 지역 농민 단체. 4-H 연합회는 농업·환경·생명의 가치를 창출하고 우리 농업과 농촌 사회를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의 자질을 향상시키는 데 있으며, 또한 지육·덕육·체육에 노육을 추가하여 현장 교육과 실천과제 등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농촌 지역의 환경 개선과 번영을 이루기 위해 설립되었다. 4-H 연합회의 목적은 회원들의 자율적인 학습 활동을 조...

  • 50년간 하루도 쉬지 않고 써 온 김영찬 씨의 영농 일기에 살아 숨 쉬는 청도 이야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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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 화양읍 유등리에 거주하는 김영찬이 50년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기록한 영농 일지와 일기이다. 영농 일지와 일기는 김영찬이 경작하는 땅의 영농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1969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도 기록 중인 이 영농 일지를 통하여 김영찬은 체계적 영농 방법을 통한 수확량 증대를 위해 노력 중이며, 더불어 19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농사법의 변화 및...

  • Catholic Church성당(聖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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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에 있는 천주교들의 신앙 공동체이며, 미사를 행하는 공간. 청도군에 어느 시기에 천주교가 처음으로 전래되었는지 알 수 없으나, 『사학징의(邪學懲義)』에 의하면 1801년 신유박해 때 흥덕 사람 김처당이 청도로 귀양을 왔었다고 하며, 1815년 을해박해 때에는 청송 노래산 신자들이 경산, 영천을 거쳐 운문면 정상리의 구룡산 자락으로 피난 오면서 청도 지방에 복음이 전파...

  • cdinews『청도 인터넷 뉴스』(-淸道-)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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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에 관한 지역 인터넷 신문. 『청도 인터넷 뉴스』는 청도군의 생생한 뉴스와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리고, 다양한 정보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전달하며, 청도군의 소식을 전국으로 충실하게 전달하여 지방 분권화 시대에 지역 발전을 위한 언론사로서의 충실한 역할을 다 하기 위하여 2009년 9월 25일 창간하였다. 또한 『청도 인터넷 뉴스』는 ‘cdinews’로도 불린다....

  • Daecheon Gongso대천 공소(大川公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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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방지리에 있는 천주교 청도 성당 소속 공소. 공소(公所)는 본당(本堂)보다 작은 교회 단위로서 신부가 상주하지 않기 때문에 미사가 집전되지 못하고 대신에 공소 회장을 중심으로 첨례를 보거나 공소 예절이 행해지며, 정기적인 신부의 방문을 통해서만 성사(聖事)가 집행된다. 달성군에 살던 하 프란치스코의 가정이 구룡 공소 밑에 있는 마을로 이주하여 구룡 공소에서...

  • Jiseul Gongso지슬 공소(芝瑟公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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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지슬리에 있는 천주교 청도 성당 소속 공소. 공소(公所)는 본당(本堂)보다 작은 교회 단위로서 신부가 상주하지 않기 때문에 미사가 집전되지 못하고 대신에 공소 회장을 중심으로 첨례를 보거나 공소 예절이 행해지며, 정기적인 신부의 방문을 통해서만 성사(聖事)가 집행된다. 처음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에서 이주하여 온 김영원이 홀로 신앙생활을 영위하고 있었으며,...

  • Roman Catholic Church천주교(天主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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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로마 가톨릭교. 천주교는 창조주인 하느님과 그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종교이며, ‘사도좌’가 로마에 있으므로 로마 가톨릭 교회라고도 한다. ‘가톨릭(Catholic)’은 그리스어 카토리코스(katholikos)에서 유래한 말로서 ‘보편적’이라는 뜻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업은 범우주적이며, 특정한 지역이나 시대를 초월하여 존...

  • Topyeong Gongso토평 공소(土坪公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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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토평리에 있는 천주교 청도 성당 소속 공소. 공소(公所)는 본당(本堂)보다 작은 교회 단위로서 신부가 상주하지 않기 때문에 미사가 집전되지 못하고 대신에 공소 회장을 중심으로 첨례를 보거나 공소 예절이 행해지며, 정기적인 신부의 방문을 통해서만 성사(聖事)가 집행된다. 구룡 공소에서 경산 하양으로 전파된 신앙이 1900년대 초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토평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