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송읍리 송읍 당산나무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501825
한자 松邑里堂山-
분야 생활·민속/민속
유형 유적/민간 신앙 유적
지역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송읍리 372-2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임원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83년 1월 25일 - 송읍리 송읍 당산나무 보호수로 지정
현 소재지 송읍리 송읍 당산나무 -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송읍리 372-2지도보기
원소재지 송읍리 송읍 당산나무 -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송읍리 372-2
성격 보호수|당산나무
크기(높이,둘레) 16.1m[수고]|6.2m[흉고 둘레]
면적 60㎡
소유자 경상북도
관리자 청도읍 송읍리 이장
문화재 지정 번호 11-19-1
문물|보호단위 등급 보호수|군 나무

[정의]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송읍리에 있는 수령 430년의 느티나무.

[위치]

중앙 고속 도로청도 IC에서 내려 국도 25호선을 타고 대구 방향으로 약 1㎞ 정도 가면 송읍리 마을 입구 도로 가운데 자라고 있다.

[형태]

수령 430년, 높이 16.1m, 흉고 둘레 6.2m의 노거수이다. 가지 길이는 마을이 있는 동쪽으로 7.5m, 서쪽으로 9.5m, 남쪽으로 10.5m, 북쪽으로 6.5m이다. 원줄기는 지상 2m 지점에서 없어지고 외과 수술을 받은 상태이다.

[현황]

송읍리 송읍 당산나무청도읍 송읍리 마을 입구 도로변에 있는 느티나무이다. 2012년 현재 나무의 형태는 원줄기가 없고, 일부 훼손된 5개의 가지가 뻗어서 현재의 수형을 이루고 있다. 북쪽의 가지가 잘려나간 뒤 2012년 6월 26일 외과 수술을 받았고, 그로 인해 수관의 형상이 정상적이지 못하다. 나무의 둥치에 깊은 골이 많이 있다. 바닥은 흙으로 되어 있어 생육 상태는 매우 좋다.

나무 앞에는 노거수 표지석이 있고, 나무줄기나 가지에 새끼줄이 처져 있지 않으나 마을 사람들이 제사를 지내고 풍년을 점치는 고사 전설을 가지는 오래된 당산나무면서, ‘날끝정자’라 칭하며 행인들의 휴식처로 잘 알려져 있다.

1983년 1월 25일 보호수로 지정되었으며, 보호수 지정 번호는 제11-19-1호이다. 소유자는 경상북도이고 관리자는 청도읍 송읍리 이장이다. 마을 입구 길 가운데 위치하고, 주위는 농경지와 도로·주택 등이 인접해 있다. 보호 시설이 없고 보호가 잘 되고 있지 않다. 현재 도로 정비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공사를 위한 차량과 장비들이 수목 하부를 답압하고 있어, 수목의 뿌리 부분에 대한 답압을 줄이고 지상부 생육 공간 확보 등 보호 대책이 요망된다.

[의의와 평가]

마을 입구 도로변에 위치하는 노거수로서 당산나무·정자나무 구실을 하며, 마을의 경관과 동민들의 휴식처 기능이 우수하여 보호할 가치가 높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