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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502036
한자 -全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지명/시설
지역 대구광역시 수성구 이천동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손복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관|개장 시기/일시 2004년 5월 29일연표보기 - 갤러리 전 개관
이전 시기/일시 2011년 6월 - 갤러리 전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덕촌리에서 대구광역시 수성구 이천동 54-4번지로 이전
최초 설립지 갤러리 전 -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덕촌리
현 소재지 갤러리 전 - 대구광역시 수성구 이천동 54-4번지
성격 문화 복합 공간
전화 053-791-2131
홈페이지 갤러리 전(http://www.galleryj.co.kr)

[정의]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에 있었던 문화 복합 공간.

[개설]

갤러리 전(全)은 한국화가 전병화가 자신의 성씨를 따 이름 붙여 2004년 5월 29일 청도군 각북면 덕촌리에 개관하였다. 원래 이곳은 명창 이명희가 소리 공부를 하던 연구실이었으며, 약 1653㎡[500여 평]의 공간에 화랑과 아트숍, 그리고 휴식 공간을 갖춘 전원 문화 복합 공간이었다.

자연에서 얻은 소재를 작품 속에 구현해 온 전병화의 취향답게 자연 친화적인 공간이었던 갤러리 전은 전병화의 취향과 비슷하게 자연 친화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이 전시의 주를 이루었다.

갤러리 개설 이후 7년간 운영되어 오던 갤러리 전은 2011년 6월에 대구광역시 수성구 이천동 54-4번지로 이전하였다.

[건립 경위]

갤러리 전은 문턱 낮은 갤러리를 표방하며 미술이 좀 더 대중 속으로 파고 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문을 열었다. 또한 화랑의 역할을 뛰어넘어 지역의 문화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갤러리 전의 목표이다.

[활동 사항]

갤러리 전은 야외 갤러리라는 장점으로 인해 방송과 신문사에 많은 조명을 받았고 청도의 문화예술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청도는 물론 대구광역시에서조차 문화 강좌가 드물었던 2004년부터 매월 역량 있는 문화 인사를 초청해 문화 강좌를 개최했고, 2005년부터는 전국에 있는 명소 갤러리와 미술관을 찾아다니는 문화 투어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지역의 문화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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