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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500223
한자 芳旨里-雲門面-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방지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박윤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 - 청도군 금천면 방지동 개설
변천 시기/일시 2005년 - 청도군 금천면 방지리에서 분할되어 청도군 운문면 방지리 개설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96년연표보기 - 방지리 운문댐 건설로 수몰
성격 법정리
면적 3.07㎢
가구수 115가구
인구[남,여] 210명[남자 113명, 여자 97명]

[정의]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에 속하는 법정리.

[개설]

원래는 금천면 방지리였다. 1995년 운문댐 건설과 함께 수몰민들이 이주하여 세운 이주 단지가 형성하면서 금천면 방지리를 나누어 운문면 방지리로 삼은 곳이다.

[명칭 유래]

저수지가 있는 곳은 대부분 한자로 방지(防池)라고 표기하였으나, 일제 강점기에 마을 이름을 표기하면서 방지(芳旨)라고 했다.

[형성 및 변천]

조선 시대에는 중동면에 속했으며 당시 상방지(上芳池)와 하방지(下芳芝)로 나누져 있었다.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당시 상방지와 하방지를 병합하여 방지동이라 하여 금천면에 편입되었다.

운문면 방지리는 2005년 운문댐 축조로 인하여 물에 잠기고 수몰민을 이주시키기 위해서 금천면 방지리를 나누어 일부를 운문면 방지리로 분할하여 형성되었다.

[자연 환경]

구룡산 지맥이 내려와 뒷산을 이루고 있으며, 까치산을 마주하고 있는 방지리운문댐 축조로 인하여 만들어진 이주 단지이다. 동쪽과 서쪽으로는 산이 있으며 마을 앞에는 운문댐 하류보가 설치되어 있다.

[현황]

2012년 7월 현재 면적은 3.07㎢이며, 총 115가구에 210명[남자 113명, 여자 97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동쪽은 운문면 방음리, 서쪽은 금천면 소천리, 남쪽은 금천면 방지리·임당리, 북쪽은 운문면 대천리·순지리와 경계를 접하고 있다.

이주 단지답게 구획 정리가 잘 되어 있고, 경작지는 마을 앞 국도 20호선 아래로 반듯하게 정리되어 있다. 국도 20호선은 북동쪽에서 남서쪽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 도로를 따라 방지리에서 출발하여 대천 공용 버스 터미널, 봉하리, 마일리, 지촌리, 공암리를 지나 다시 방지리로 오는 순환 버스가 다닌다.

동창천 건너편에는 구획 정리를 하여 시설 지구로 되어 있다. 운문댐운문사로 향하는 입구 마을인 방지리대천리에 있었던 대부분의 상점들이 이곳으로 이주해 와서 정착했고, 연간 2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운문댐 하류보 유원지가 있다.

청도군과 경상북도에서는 방지리에 휴양·문화·운동·오락·숙박 시설 등이 갖추어진 297만 4000여㎡ 규모의 신화랑 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신화랑 관광지는 2016년 완공을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678억 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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