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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501448
한자 大寂寺
분야 종교/불교
유형 기관 단체/사찰
지역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송금길 113
시대 고대/남북국 시대/통일 신라
집필자 김미경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건립 시기/일시 876년연표보기 - 대적사 창건
중수|중창시기/일시 1689년 - 대적사 중수
문화재 지정 일시 1985년 1월 8일 - 대적사 극락전 보물 제836호로 지정
현 소재지 대적사(大寂寺) -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송금리 223지도보기
성격 사찰
창건자 보조 선사
전화 054-373-1964

[정의]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송금리 동학산 기슭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9 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

[건립 경위 및 변천]

고색 완연한 천년 고찰 대적사의 초창은 신라 876년(헌강왕 2) 보조 선사가 토굴로 창건했다고 전하며, 고려 시대에는 보양 선사가 중창했다고 한다. 조선 후기에 들어와서 1592년 임진왜란 때 병화로 소실되었다. 그 뒤 1689년(숙종 15) 서월성해(瑞月性海) 승려가 크게 중수하여 비로소 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고 하지만 이후의 연혁은 전하지 않는다.

[활동 사항]

매월 초하루 및 보름 그리고 초파일, 동지에 법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별한 포교 지역이 정해져 있지 않으며, 경상북도 경산시에 인접하여 위치하고 있어 경산시와 청도군 두 지역에서 많이 찾는 사찰 중 하나이다.

[현황(조직, 시설현황 포함)]

현재 대적사는 연호 승려가 주지를 맡고 있다. 대적사 경내를 들어서면 정면에 극락전을 중심으로 향각과 동측당, 서측으로는 지장전이 위치하고 극락전 뒤편 서측으로 산령각이 석축 위에 자리하고 있다.

[관련 문화재]

대적사에 전하는 문화재로는 극락전이 현재 보물 제836호로 지정되어 있다. 내부에 봉안된 아미타 삼존불 좌상은 불상 양식으로 볼 때 17∼18세기 전반경의 특징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경내에는 1939년에 조성된 지장시왕도와 칠성도 2폭, 대적사 극락전 중수 기부 방함기(大寂寺 極樂殿 重修 奇附 芳啣記) 현판과 탑비가 각각 남아 있고, 풍암 대사 순민탑(豊巖 大師 順敏塔)이라고 음각된 석종형 승탑 1기가 사찰 입구 길목에 자리하고 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