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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술근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501131
한자 崔述勤
이칭/별칭 최주식(崔周軾)
분야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의병·독립운동가
지역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거연리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집필자 권대웅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896년 12월 19일연표보기 - 최술근 출생
활동 시기/일시 1919년 4월 20일 - 최술근 청도읍 거연리 만세 운동 주도
활동 시기/일시 1919년 5월 12일 - 최술근 대구 지방 법원에서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 언도
활동 시기/일시 1919년 6월 28일 - 최술근 대구 복심 법원 징역 6월로 감형
몰년 시기/일시 1978년 3월 19일연표보기 - 최술근 사망
추모 시기/일시 1992년 - 최술근 대통령 표창 추서
출생지 최술근 출생지 -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거연리지도보기
활동지 최술근 활동지 -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거연리
성격 독립운동가
성별
대표 경력 청도읍 거연리 만세 운동 주도

[정의]

일제 강점기 청도 출신의 독립운동가.

[개설]

최술근은 1896년 지금의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거연리(巨淵里)에서 출생하여 1978년 사망하였다. 1919년 4월 20일 청도읍 거연리에서 전개된 만세 운동을 주도하였다.

[활동 사항]

청도읍 거연리 만세 운동은 단산 서당(丹山書堂)의 학생이었던 이승옥에 의해 비롯되었다. 이승옥은 전국 각지로 만세 운동이 확산되어 가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1919년 3월 31일 자기 집에서 태극기를 만들고, 그 위에다 ‘대한 독립 만세’라고 크게 썼다. 그리고 이를 경부선 철로 변에 높이 달아 사람들에게 독립 의지를 고취시켰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술근(崔述勤)[1896∼1978]은 4월 20일 밤 단산 서당에서 같이 수학하던 이승옥을 비롯하여 이만희(李晩羲)·성삼백(成三伯)·최갑수(崔甲壽) 등과 함께 태극기 1매씩을 제작하여 이날 밤 다시 철로 변에 세우고 독립 만세를 외치며 만세 시위를 전개하였다.

최술근은 일제의 검속으로 체포되어 1919년 5월 12일 대구 지방 법원에서 이른바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언도받고 공소하였다. 6월 28일 대구 복심 법원에서 원판결이 취소되고 징역 6개월로 감형되어 옥고를 치렀다.

[상훈과 추모]

1992년에 대통령 표창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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