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5500919 |
---|---|
한자 | 平澤林氏 |
분야 | 성씨·인물/ 성씨·세거지 |
유형 | 성씨/성씨 |
지역 | 경상북도 청도군 |
시대 | 조선/조선 후기 |
집필자 | 강래업 |
본관 | 평택 임씨 본관 - 경기도 평택시 |
---|---|
입향지 | 평택 임씨 입향지 -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금곡리![]() |
세거|집성지 | 평택 임씨 집성지 -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금곡리 |
성씨 시조 | 임팔급 |
입향 시조 | 임계량 |
임팔급(林八及)을 시조로 하고 임계량(林啓良)을 입향조로 하는 경상북도 청도군의 세거 성씨.
평택 임씨(平澤林氏) 시조 임팔급(林八及)은 당나라 한림 학사(翰林學士) 동래 8학사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정착한 학자 중 한 명으로, 신라에 귀화하여 팽성[현 경기도 평택시]에 정착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문헌상 정확한 계보가 파악이 안 되는 상황에서 후손들은 고려 말 세자 전객 령(世子典客令) 겸 연희궁 부사(延禧宮副使)를 지낸 임세춘(林世春)을 일세조로 하는 전객령계(典客令系)와, 고려 말 평성부원군(平城府院君)을 지낸 임언수(林彦脩)를 세조로 하는 충정공계(忠貞公系)로 나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충청도 충주에서 살던 임계량(林啓良)이 1600년대 초에 청도군 풍각면 금곡리로 이주하여 정착하였으며, 후손들이 지금까지 청도에서 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2000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청도군 내에 159가구 509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풍각면 금곡리에 집성촌을 이루어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