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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500252
한자 館下里
이칭/별칭 관하실,관곡(館谷)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관하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박윤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 - 청도군 종도면 관하동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49년연표보기 - 청도군 종도면 관하동에서 청도군 매전면 관하동으로 편입
변천 시기/일시 1988년 - 청도군 매전면 관하동에서 청도군 매전면 관하리로 개칭
성격 법정리
면적 5.356536㎢
가구수 145가구
인구[남,여] 322명[남자 158명, 여자 164명]

[정의]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에 속하는 법정리.

[개설]

관하리(館下里)는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때 구미와 신천, 관하실이 합해져서 이루어진 마을이다.

[명칭 유래]

관하리는 관하실 또는 관곡(館谷)으로 알려져 있을 뿐 더 이상 알려진 것이 없다. 1910년에 만들어진 지도에는 구미와 상방천의 표지는 없다. 1944년에 나온 『속오산지(續鰲山志)』에는 관하와 신천, 구미가 보이고 상방천에 관한 기록은 없다. 원정자에 관해서는 지도와 옛 문헌에는 없다. 그러나 현재 그 장소에 시장과 보건소 등이 있고 개울 건너에는 군수 선정비 2기가 있어, 기록 이후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마을은 구미동(龜尾洞), 원정자(院亭子), 상방천(上防川), 신천, 관하실 등이 있다. 덕산리와 이어져 있는 구미동은 덕산리두곡리에서 내려오는 물이 크게 구부러진 곳에 있어 마을 이름을 구미라고 하였다. 원정자는 옛날 산동으로 가는 길에 원과 정자나무가 있어서 원정자라고 하였다. 상방천은 관하실 위쪽에 있는 마을로 방천을 막아서 물줄기를 돌려 농경지를 만들었기 때문에 상방천이라 했다. 신천은 옛날 이사리에서 관하리 쪽으로 흐르던 물줄기가 지금의 형태로 바뀌면서 신천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형성 및 변천]

조선 시대에는 청도군 동상면의 지역으로 관하실, 관하곡, 관하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에 따라 신천동을 병합하여 관하동이라 해서 종도면에 편입되었다가 1949년 매전면에 다시 편입되었다. 1988년 관하동에서 관하리로 이름을 바꾸었다.

[자연 환경]

대왕산과 선의산, 용각산이 동·서·북으로 높이 솟아 있고 남쪽으로 트여 있으며, 구미와 원정자가 동서로 트여 있다. 경상북도 경산시 남천면 신방리로 넘어 가는 길이 연결되어 있는 관하리는 비록 골짜기이기는 해도 비교적 넓은 농지를 보유하고 있다. 높지 않은 산자락에 일구어진 밭은 복숭아와 감나무가 대종을 이루고 있다. 덕산리에서 내려온 물줄기는 관하천을 따라 상평리로 내려간다.

[현황]

2012년 6월 현재 면적은 5.35㎢이며, 총 145가구에 322명[남자 158명, 여자 164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동쪽은 매전면 상평리, 서쪽은 매전면 두곡리, 남쪽은 매전면 덕산리·하평리, 북쪽은 매전면 금천리와 경계를 접하고 있다. 행정리로 관하 1리관하 2리가 있으며, 자연 부락 이름은 구미동(龜尾洞), 원정자(院亭子), 상방천(上防川), 신천, 관하실 등의 마을이 있다.

관하리 남쪽으로 국도 20호선이 동서 방향으로 지나고 있다. 인근 골짜기마다 사람이 넘쳐 날 정도로 많던 시절 관하 초등학교가 위치하였지만 지금은 폐교되었다. 원정자 마을의 국도 20호선 변에 관하 보건 진료소가 있다.

관곡리 남쪽 언덕에 고분군이 있어 원삼국 시대 토기류가 많이 출토되었으며, 신천 마을 쪽에는 어느 시대의 것인지 알 수 없지만 큰 절터가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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