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토리분류

표제어 > 한글항목명 > 사

  • 사과(沙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일대에서 생산되는 장미과 낙엽교목 식물인 사과나무의 열매. 밤낮의 기온 교차와 맑은 물 등으로 인하여 청도군에서 1960∼1970년대 사과는 주요 작물 중 하나였다. 청도군 사과 재배 면적은 1960년 669가구에서 3.10㎢, 1970년 1,382가구에서 5.54㎢였고, 1980년 3,319가구에서 총 11.5㎢ 재배했던 것을 정점으로 급격히 감소해 2000년에는...

  • 사과 작목반(沙果作目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일대에서 사과를 재배하고 있는 농가들의 모임. 청도군 사과 재배 농가들의 농업 기술 교류 및 소득 증대를 위해 결성되었다. 2012년 현재 청도군에는 각북 능금회, 풍각 사과 연구회, 신도 사과 작목반이라는 3개의 사과 작목반이 있다. 각북면에 있는 각북 능금회는 90여 농가로 구성되어 있다. 풍각면에 있는 사과 재배 농가의 모임인 풍각 사과 연구회는 40여 농가가...

  • 사길김용희(金容禧)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근대 청도 출신의 문인·학자. 김용희는 청도 지역의 유림으로서, 개항기와 일제 강점기 때 어려운 조국의 현실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숭조 사업을 벌여 자계 서원을 중건하고 청계 서원을 창건했으며, 구휼 사업을 펼쳐 의장(義庄)을 설치하여 가난에 시달리는 친인척과 이웃을 도왔다. 또 학문적 노력도 기울여 『성리대전(性理大全)』·『입학도설(入學圖說)』·『역대기년(歷代紀年)』 등...

  • 사당(祠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 지역에 있는 조상의 신주를 모셔두고 제사를 지내는 건축물. 사당은 사대부가(士大夫家)를 비롯한 일반 민가에서 조상의 신주를 모시는 곳으로서 조상 숭배를 실천하기 위한 공간이다. 사당은 가묘(家廟)라고도 부르며, 사당이 있는 집을 종가라고 한다. 청도군에는 조선 전기부터 건립되었던 총 115개의 사당이 존재한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각남면 2채, 각북면 5채, 금천면 1...

  • 사동 저수지사리 저수지(沙里貯水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사리에 있는 저수지. 각남면 사리 주변 마을의 농업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하여 1985년 준공되었다. 각남면 일대의 주수원공으로 사리를 포함한 주변 수혜 구역에 필요한 용수를 확보하기 위하여 1차적으로 공급된 시설이다. 남산[829m] 자락의 계곡수가 저수지에 집수되며, 제방의 높이 36.7m, 길이 182m로서 대형 저수지에 속한다. 유역 면적은 3.5...

  • 사동지사리 저수지(沙里貯水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사리에 있는 저수지. 각남면 사리 주변 마을의 농업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하여 1985년 준공되었다. 각남면 일대의 주수원공으로 사리를 포함한 주변 수혜 구역에 필요한 용수를 확보하기 위하여 1차적으로 공급된 시설이다. 남산[829m] 자락의 계곡수가 저수지에 집수되며, 제방의 높이 36.7m, 길이 182m로서 대형 저수지에 속한다. 유역 면적은 3.5...

  • 사랑의 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현리리에 있는 아동 복지 시설 사랑의 집은 가족 해체로 부모가 양육할 수 없는 아동들에게 가정의 역할을 대행하함으로서 아동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하고, 사회생활에 원만하게 적응할 수 있는 규범적인 자화상을 갖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1999년 1월에 설립하였고, 2006년 8월 7일 청도군에서 인가받아 개인 신고 시설로 개원하였다. 사랑의 집은...

  • 사룡산(四龍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마일리와 경주시 산내면 우라리, 영천시 북안면 당리의 경계에 있는 산. 용 네 마리가 승천한 산이라고 하여 사룡산(四龍山)[677m]으로 불린다. 『조선 지도(朝鮮地圖)』의 영천과 경주 지도에 사룡산이 표시되어 있으며,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에도 기재되어 있는 산이다. 삼국 시대에는 서쪽의 구룡산과 함께 군사적 요충지였다. 신라의 병사들이 이 산을 중심으...

  • 사리(沙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에 속하는 법정리. 청도군 각남면 최남단 화악산 서북쪽에 자리한 사리골은 상사(上沙)와 하사(下沙)가 있으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각남면 사리가 되었다. 사리의 옛 명칭은 사을외(沙乙外)이다. 곧 살외라고 하고 산 밖이란 뜻이 된다. 『밀주지(密州誌)』에서는 화악산 밖에 있어서 산외(山外)라고 하였고, 『대구읍지(大邱邑誌)』에서는 사외리(沙外里)로...

  • 사리 저수지(沙里貯水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사리에 있는 저수지. 각남면 사리 주변 마을의 농업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하여 1985년 준공되었다. 각남면 일대의 주수원공으로 사리를 포함한 주변 수혜 구역에 필요한 용수를 확보하기 위하여 1차적으로 공급된 시설이다. 남산[829m] 자락의 계곡수가 저수지에 집수되며, 제방의 높이 36.7m, 길이 182m로서 대형 저수지에 속한다. 유역 면적은 3.5...

  • 사방치기목자 놀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여자아이들이 땅바닥에 그려 놓은 선을 따라 돌을 차면서 나가는 놀이. 목자 놀이는 여자아이들이 수시로 즐기는 놀이로 돌차기, 깨금집기, 사방치기, 팔방치기 등으로도 불린다. 땅바닥에 여러 형태의 선을 그어 놓고, 순서에 따라 깨금발[앙감질]로 돌을 차면서 나간 후 순서대로 되돌아 나오면 한 단계가 끝난다. 목자 놀이는 오랫동안 전래되어 온 놀이로 추정되지만 그...

  • 사법(司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법을 적용하여 그 적법성과 입법성, 권리 관계 등을 확정하여 선언하는 일. 사법은 입법과 행정과 함께 국가 통치 작용 중의 하나로 개인 상호간 또는 국가와 개인 간의 법률관계에 관한 쟁의로 소송이 제기될 경우 무엇이 적법인가를 선언함으로써 법질서를 유지하는 것이다. 좁은 의미의 사법은 재판 작용만을 의미하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재판 작용뿐만 아니라 비송 사건·사...

  • 사전리(四田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에 속하는 법정리. 밀양군 고미면에서 상동면으로 이관되었고, 다시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때 청도군으로 이관된 지역이다.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때 사물동(四勿洞)과 남전동(藍田洞)에서 각각 한 자씩 따와서 사전동이라 하였다. 마을로는 사전, 남전, 학일, 서촌 등이 있다. 남전은 남밭내라고도 하는데, 산등성이와 산봉우리들이 마을을 둘러싸고 있다....

  • 사중(思仲)안구(安覯)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에 청도 군수를 지낸 문신. 안구는 조선 전기 문신으로, 부모 봉양을 위해 청도 군수로 부임하였다. 부임 초부터 백성을 잘 보살피고 선정을 베푼 공로를 인정받아 포상을 받았다. 본관은 광주(廣州). 자는 사중(思仲), 호는 태만(苔巒). 할아버지는 시직(侍直) 안숙량(安淑良)이고, 아버지는 진사 안보문(安普文)이다. 어머니는 사인(舍人) 정지주(鄭至周)의 딸이다. 안구(安...

  • 사지(寺址)절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 사찰이 없어지고 그 터전만 남은 곳. 절터는 사찰이 없어지고 옛 사찰의 흔적을 보여주는 기단, 초석, 유물 등이 남아 있는 곳이다. 청도군의 절터는 여러 곳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남아 있는 유물이나 기록을 통해서 볼 때 신라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걸친 여러 시기에 사찰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가슬갑사지나 천문갑사지 등 이름이 남아 있는 절터도 있지만 대부분 이...

  • 사지(寺址)절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 사찰이 없어지고 그 터전만 남은 곳. 절터는 사찰이 없어지고 옛 사찰의 흔적을 보여주는 기단, 초석, 유물 등이 남아 있는 곳이다. 청도군의 절터는 여러 곳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남아 있는 유물이나 기록을 통해서 볼 때 신라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걸친 여러 시기에 사찰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가슬갑사지나 천문갑사지 등 이름이 남아 있는 절터도 있지만 대부분 이...

  • 사지리사리 저수지(沙里貯水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사리에 있는 저수지. 각남면 사리 주변 마을의 농업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하여 1985년 준공되었다. 각남면 일대의 주수원공으로 사리를 포함한 주변 수혜 구역에 필요한 용수를 확보하기 위하여 1차적으로 공급된 시설이다. 남산[829m] 자락의 계곡수가 저수지에 집수되며, 제방의 높이 36.7m, 길이 182m로서 대형 저수지에 속한다. 유역 면적은 3.5...

  • 사찰(寺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 지역에 있는 부처를 숭상하고 불법을 익히는 장소. 사찰은 불상을 두고 승려들이 거주하면서 불도를 닦고 불교의 교법을 설하는 곳이다. 청도 지역에 분포하는 사찰은 신라 때부터 근대 및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불교에 있어 큰 자취를 남기고 있는 고찰들이 중심을 이룬다. 청도 지역에는 소재한 주요 전통 사찰로는 대비사, 대산사, 대운암, 대응사, 대적사, 덕사, 보림사,...

  • 사찰(寺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 지역에 있는 부처를 숭상하고 불법을 익히는 장소. 사찰은 불상을 두고 승려들이 거주하면서 불도를 닦고 불교의 교법을 설하는 곳이다. 청도 지역에 분포하는 사찰은 신라 때부터 근대 및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불교에 있어 큰 자취를 남기고 있는 고찰들이 중심을 이룬다. 청도 지역에는 소재한 주요 전통 사찰로는 대비사, 대산사, 대운암, 대응사, 대적사, 덕사, 보림사,...

  • 사촌리(沙村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에 속하는 법정리. 청도의 동남쪽 가장 끝 부분에 자리한 사촌리는 밀양에서 청도로 이속된 곳이다. 모래가 많아 모랫내라 불리는 사촌은 동창천에서 힘차게 내려온 물줄기는 넓은 강바닥을 이루고 모래를 끌어와 넓은 경작지가 위치하며, 이를 따라 마을이 형성되어 동네 이름을 사촌이라도 하였다. 또한 제사를 지냈던 동산이 있어 사촌(祀村)이라고 했다는 설도 있다. 본래...

  • 사촌리(沙村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에 속하는 법정리. 청도의 동남쪽 가장 끝 부분에 자리한 사촌리는 밀양에서 청도로 이속된 곳이다. 모래가 많아 모랫내라 불리는 사촌은 동창천에서 힘차게 내려온 물줄기는 넓은 강바닥을 이루고 모래를 끌어와 넓은 경작지가 위치하며, 이를 따라 마을이 형성되어 동네 이름을 사촌이라도 하였다. 또한 제사를 지냈던 동산이 있어 사촌(祀村)이라고 했다는 설도 있다. 본래...

  • 사촌리 선사 유적(沙村里先史遺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사촌리에 있는 선사 시대의 생활 유적. 국립 경주 박물관에서 실시한 정밀 지표 조사로 확인된 선사 시대 생활 유적지로서, 1989년 발굴 조사를 통해 민무늬 토기가 사용된 시기의 생활 유적으로 확인되었다. 간 돌검을 비롯한 선사 시대 유물 다수가 출토되었다. 일부 유물은 국립 경주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사촌리 선사 유적은 행정 구역상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

  • 사향씨름꽃태백제비꽃(太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서식하고 있는 제비꽃과의 여러해살이풀. 태백제비꽃은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산지에서 나는 다년생 초본 식물이다. 생육 환경은 양지 혹은 반양지의 물 빠짐이 좋은 곳에 자란다. 주로 관상용으로 쓰이며, 잎은 약용으로 쓰인다. 태백씨름꽃, 사향씨름꽃, 태백오랑케 등으로도 불린다. 1996년 산림청과 임업 연구원이 희귀 및 멸종 위기 식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꽃이...

  • 사회 운동(社會運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회 변화를 일으키거나 사회 문제의 해결을 위해 지속적·집단적으로 전개하는 일체의 행동. 사회 운동이 일정한 이념을 갖춘 항구적인 조직 운동으로 전개되기 시작한 것은 산업 사회 성립 이후부터이다. 산업 사회에서 야기된 제반 모순에 저항하여 사회 개혁 내지 사회 개선을 도모하려는 근대적 사회 운동은 서구에서 19세기 중엽 이후 자본주의 경제 체제의...

  • 사회·복지(社會-福祉)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시행되고 있는 주민의 생활 향상과 사회 보장을 위한 광범위한 사회 정책. 현대 산업 사회는 급격한 변화의 영향으로 평균적인 삶에서 벗어나 낙오·탈락되어 최소한의 보호라도 받아야만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에 보호의 기능이 정부, 민간사회복지 단체, 경제 단체, 자조 집단 등 2차 집단으로 옮겨지게 되면서, 우리 사회가 공동체와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인식이 향상되...

  • 사회·복지(社會-福祉)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시행되고 있는 주민의 생활 향상과 사회 보장을 위한 광범위한 사회 정책. 현대 산업 사회는 급격한 변화의 영향으로 평균적인 삶에서 벗어나 낙오·탈락되어 최소한의 보호라도 받아야만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에 보호의 기능이 정부, 민간사회복지 단체, 경제 단체, 자조 집단 등 2차 집단으로 옮겨지게 되면서, 우리 사회가 공동체와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인식이 향상되...

  • 삭힌 콩잎김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콩잎을 삭힌 뒤 갖은 양념을 버무려 담는 김치. 넓은 의미에서 배추김치나 무김치뿐만 아니라 콩잎과 깻잎, 파, 부추, 고들빼기, 갓 등 다양한 채소와 나물을 절이거나 삭혀 양념으로 버무린 것도 김치 혹은 짠지라고 부른다. 청도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늦가을에 삭힌 콩잎김치를 저장 식품으로 담가 겨우내 먹는다. 청도군에 전승되고 있는 삭힌 콩잎김치의 주요 식재료...

  • 산(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중 주변의 평지에서 높이 솟은 지표 기복. 산(山)은 해발 고도나 기복량으로 정의하기도 하지만, 자연환경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인식을 바탕으로 한다. 산은 봉(峰)과 능(稜), 계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봉이란 산에서 가장 높이 솟아 있는 정상 부분을 말하며, 능이란 봉우리에서 사방으로 이어지는 줄기를 일컫는다. 청도군은 한반도를 남북으로 뻗은 백두대간의 남단에...

  • 산 제사환갑(環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61세 생일날에 치르는 잔치 및 의례. 환갑(還甲)은 관례·혼례·장례·제례 등의 사례(四禮)에 속하지 않으면서도 한국인이 예부터 대단히 중시하여 온 의례이다. 환갑은 육십갑자(六十甲子)를 새로 바꾼다는 뜻으로, 인간이 61세를 맞이하여 이를 축하하는 잔치가 바로 환갑이다. 오늘날에는 회갑(回甲)이나 화갑(華甲)이라는 용어를 주로 사용하기도 한다. 1. 전통적인...

  • 산감나무감나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을 상징하는 군목(郡木). 감나무는 감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으로 중국 중북부, 일본, 한국 중부 이남에서 널리 재배하는 과실나무이다. 돌감나무, 산감나무, 똘감나무라고도 부른다. 경상북도 청도군은 지리적, 기후적으로 감나무가 생육하기에 적당한 지역이어서 감나무가 많이 분포하고 있다. 특히 청도군에서 유일하게 생산되는 특수종인 청도 반시는 씨가 없고, 모양이...

  • 산동 요양 병원(山東療養病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동곡리에 있는 노인 요양 병원. 산동 요양 병원은 의료 기관의 도시 편중으로 농촌 노인들이 상대적으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청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다. 박순봉이 청도군 의회 의원으로 재임할 당시 의약 분업으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있는 금천면, 운문면, 매전면 3개면 주민들을 위해 2001년에 산...

  • 산불 예방 고사(山-豫防告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산불 예방 및 지역 주민의 안녕을 위하여 올리는 산신제. 매년 11월경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산불 예방 및 지역 주민들의 안녕을 위하여 읍·면 관련 공무원들과 이장들이 참석하여 올리는 산신제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에서는 매년 11월경 화악산 중턱에서 지역 공무원 및 이장 30여 명이 모여 함께 산신제를 올린다. 건조한 겨울 날씨에 산불이 일어나지 않게 해 달...

  • 산성 철교(山城鐵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송읍리에서 고수리를 연결하는 경부선 교량. 경부선이 청도천을 처음으로 건너는 교량이라 하여 청도강 교량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청도군의 유일한 철교이므로 청도 철교라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인근에 주구산성(走狗山城)이 있어 대부분의 사람은 산성 철교 또는 산시 철교라고 부른다. 1904년과 1939년 각각 건설되었다. 1904년 건설된 부산 방면 산성 철교의...

  • 산시 철교산성 철교(山城鐵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송읍리에서 고수리를 연결하는 경부선 교량. 경부선이 청도천을 처음으로 건너는 교량이라 하여 청도강 교량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청도군의 유일한 철교이므로 청도 철교라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인근에 주구산성(走狗山城)이 있어 대부분의 사람은 산성 철교 또는 산시 철교라고 부른다. 1904년과 1939년 각각 건설되었다. 1904년 건설된 부산 방면 산성 철교의...

  • 산신제동제(洞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해마다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위하여 올리는 마을 공동 제의. 동제는 주로 자연 마을 단위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올리는 제의를 말한다. 지역에 따라서는 부락제, 산신제, 동신제 등으로 부르는데 청도는 동고사, 서낭고사, 동지사 등으로 부른다. 지리적으로 용각산을 기준으로 산동과 산서로 구분되는 청도에서는 동제의 형식 또한 지역차가 조금씩 나타난다. 산이...

  • 산업화(産業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1차 지역 자원을 생산 활동의 분업화와 기계화로 2차·3차 산업의 비율이 높아지는 현상과 그에 따른 사회, 문화 구조의 변화. 청도 지역은 1차 산업이 지역 경제의 주를 이루고 있다. 그렇지만 청도 지역의 특산품인 복숭아, 감, 미나리, 버섯 등의 재배 면적은 지속적으로 지역 산업의 근간을 차지하고 있고, 반대로 2차와 3차 산업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실정...

  • 산작약(山芍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산에 서식하고 있는 작약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산작약은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지만 약용으로 채집되어 현재는 거의 멸종 위기 상태에 있는 식물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방지리 일원에 여러 개체가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민선작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1989년 환경부에서 특정 야생 식물로 지정했고, 2005년 3월 자연환경 보존법 및 야생 동식...

  •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일대에서 분포하는 고양이과에 속하는 포유동물. 전 세계적으로는 러시아 동부·중국 남부·일본의 대마도·대만·필리핀 등지에서 살고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에는 운문산을 비롯하여 주변 일대에 분포하고 있다. 환경부 지정 멸종 위기 야생 동·식물 II급으로 보호되고 있다. 몸의 크기는 머리와 몸통 길이 45∼55㎝, 꼬리 15∼40㎝, 체중 3∼7㎏ 이하이다. 고양이보다 크...

  • 삼 삼기 소리「삼 삼는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부녀자들이 삼을 삼을 때 부르는 노래. 청도군에서 전해지는 「삼 삼는 노래」는 부녀자들이 삼을 삼으면서 부르는 노동요이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삼 삼는 노래」는 「삼 삼는 소리」, 「중치 노래」로도 전해진다. 삼 삼기는 고되기도 하지만 줄곧 앉아서 하는 일이어서 다른 일보다 훨씬 지루하기 때문에 일을 하면서 재미난 이야...

  • 삼각풍고란초(皐蘭草)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산 일대에 서식하고 있는 고란초과의 상록 다년초. 고란초는 산의 그늘진 바위틈이나 낭떠러지 또는 벼랑에 붙어 자라는 고사리과의 식물이다. 충청남도 부여에 있는 고란사(皐蘭寺) 뒤 절벽에서 처음 발견돼 고란초라고 불리고 있다. 금계각, 압각금성초, 압각초, 삼각풍으로도 부른다. 뿌리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약재로 사용해 개체 수와 자생지가 해마다 감소하고...

  • 삼거리재삼계리재(三溪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에서 경주시 산내면 일부리로 넘어가는 고개. 삼계리재는 청도군에서 경주시로 가는 여섯 개의 주요 고개 중 하나이다. 가장 북쪽에 비지 고개, 쑤군재, 윗산 고개, 옹기재, 매일 고개 그리고 가장 남쪽에 삼계리재가 있다. 삼계리재는 청도 운문사와 경주 심원사를 연결하는 최단 거리에 있다. 배너미, 생금비리, 개살피라는 세 개의 계곡이 모이는 삼계리(三溪里...

  • 삼게리재삼계리재(三溪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에서 경주시 산내면 일부리로 넘어가는 고개. 삼계리재는 청도군에서 경주시로 가는 여섯 개의 주요 고개 중 하나이다. 가장 북쪽에 비지 고개, 쑤군재, 윗산 고개, 옹기재, 매일 고개 그리고 가장 남쪽에 삼계리재가 있다. 삼계리재는 청도 운문사와 경주 심원사를 연결하는 최단 거리에 있다. 배너미, 생금비리, 개살피라는 세 개의 계곡이 모이는 삼계리(三溪里...

  • 삼계리 계곡(三溪里溪谷)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에 있는 계곡. 청도 지역의 대표적인 피서지인 삼계리 계곡은 주변에 식당가가 조성되어 특히 여름철에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다. 가지산 능선을 따라 연결되는 산지에서 발원한 차갑고 맑은 물이 급류와 폭포를 이루고 있다. 신원리의 배내미골, 생금비리골, 계살피골 세 계곡으로 이루어져서 삼계리 계곡이라고 부른다. 삼계리 계곡은 문복산에서 발원한 소하천이 만...

  • 삼계리재(三溪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에서 경주시 산내면 일부리로 넘어가는 고개. 삼계리재는 청도군에서 경주시로 가는 여섯 개의 주요 고개 중 하나이다. 가장 북쪽에 비지 고개, 쑤군재, 윗산 고개, 옹기재, 매일 고개 그리고 가장 남쪽에 삼계리재가 있다. 삼계리재는 청도 운문사와 경주 심원사를 연결하는 최단 거리에 있다. 배너미, 생금비리, 개살피라는 세 개의 계곡이 모이는 삼계리(三溪里...

  • 삼국유사(三國遺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고려 시대 경상북도 청도 운문사 주지였던 승려 일연이 저술한 역사서. 『삼국유사(三國遺事)』는 1281년(고려 충렬왕 7년)에 승려 일연(一然)이 운문사 주지로 있을 당시 저술한 역사책으로, 현존하는 우리 고대 역사책인 『삼국사기』와 더불어 쌍벽을 이루고 있다.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와 마찬가지로 신라·백제·고구려 세 나라의 역사뿐만 아니라 고조선과 기자 및 위만 조선을 비롯하...

  • 삼군 소작인 동맹회(三郡小作人同盟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 강점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활동한 농민 운동 단체. 1920년대 전반기에 활동하던 농민 단체들은 소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청도 지역에서 1920년대 전반기 농민 운동을 주도한 농민 단체는 1921년 1월에 조직된 삼군 소작인 동맹회(三郡 小作人 同盟會)와 1922년 봄에 조직된 풍각면 농사 개량 조합, 그리고 1924년 3월에 조직된 풍각 소작 조합 등이...

  • 삼베 마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정상리 일대의 삼베 짜기를 경제 활동으로 하고 있는 마을. 삼베와 같은 섬유를 이용하여 천을 짜던 일은 삼국 시대부터 기술이 향상되었다고 전하며, 우리나라 전역에 있어 왔던 일이다. 그러나 문명의 발달과 함께 직조 기술이 발달하면서 힘들고 시간이 많이 소모되는 길쌈은 대부분 지역에서 사라졌다. 그러나 산간 오지중의 오지인 청도군 운문면 정상리에는 경제 활동으...

  • 삼신 교회(三新敎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에 있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소속 교회. 삼신 교회의 초기 인도자들은 김용호, 김순녀, 금석범, 정용환, 김만성 등이었고, 영수(領袖)로 수고한 이들은 서경조, 홍종우, 정우용, 최명조, 홍규룡이였다. 송서 교회 홍종찬에게 전도를 받은 홍희문이 정우평에게 전도하였고, 두 사람의 전도로 신도가 늘자 1908년 10월 5일에 화양읍 삼신리에 초가 3칸을 매...

  • 삼신리(三新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에 속하는 법정리. 신천과 신동, 신서가 합쳐진 동래 정씨 집성촌으로 1980년대 이후 청도 용암 온천과 청도 소싸움 경기장이 위치하여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청도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이다. 삼신이란 신천(新川)과 신동(新洞), 신서(新西)를 합해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마을로는 신촌(新村)과 조산골이 있다. 신촌은 새로 만들어진 동네라서 붙여진 이름이다....

  • 삼우정박경신(朴慶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조선 전기 청도 출신의 무신. 본관은 밀양(密陽). 자는 중선(仲宣), 호는 삼우정(三友亭). 할아버지는 박하담(朴河淡)이며, 참판에 증직된 아버지 박영(朴潁)과 참봉을 지낸 장후(張煦)의 딸 창녕 장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첫째 부인은 예회간(芮檜幹)의 딸 의흥 예씨이며, 두 번째 부인 김려문(金麗文)의 딸 분성 김씨이다. 분성 김씨와의 사이에 박지남과 박철남을 두었다. 박경신(朴...

  • 삼우정파 소장 고문서밀성 박씨 삼우정파 종중 고문서(密城朴氏三友亭派宗中古文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임호 서원에 소장된 조선 시대 밀성 박씨 삼우정파 종중 고문서. 밀성 박씨 삼우정파 종중 고문서(密城 朴氏 三友亭派 宗中 古文書)는 임진왜란 당시 경상도 청도군 출신으로 의병 활동을 전개하였던 밀성 박씨(密城朴氏) 문중의 박경신과 두 아들 박지남, 박철남에 관련된 4종 17점의 고문서이다. 이들 문서는 청도 임호 서원(林湖書院)에 소장되어 있으며, 밀성 박씨...

  • 삼일 운동(三一運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19년 3월 1일을 기해 경상북도 청도군을 포함하여 전국에서 일어난 항일 독립 만세 운동. 3·1 운동 당시 청도군에서는 3월 중순부터 5월 초순에 걸쳐 모두 7회의 크고 작은 만세 시위운동이 발생하였다. 특히 만세 시위운동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시위 참가자들은 관공서 습격, 일본 경찰 구타, 일본인과의 충돌, 자위회 공격 등 점차 격렬한 무력시위의 양상을 띠게 되었다. 제1차...

  • 삼족당김대유(金大有)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조선 전기 청도 출신의 문신. 김대유는 조선 전기 문신으로 무오사화로 삼촌 김일손이 화를 당했을 때 아버지 김준손과 함께 호남으로 유배를 당했다가 풀려났다. 이후 현량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성균관 전적·칠원 현감 등을 역임하였으나, 기묘사화가 일어나 현량과가 파방되자 삭탈 관직 당한 뒤, 청도의 산속에 들어가 살았다. 본관은 김해(金海). 자는 천우(天佑), 호는 삼족당(三足堂)....

  • 삼족당 선생 일고 판목(三足堂先生逸稿板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조선 전기 청도 출신의 문신인 삼족당 김대유의 시문집 판목. 『삼족당 선생 일고(三足堂 先生 逸稿)』 판목은 모두 47장으로 완질판이다. 다만 판목의 목록과 본문의 권수제와 판심제가 ‘삼족당선생문집(三足堂先生文集)’과 ‘삼족당선생일고(三足堂先生逸稿)’로 되어 있는 것과 같이 여러 시기에 걸쳐 간행되었던 판목들이 섞여 있기 때문에 정확한 제작 연대를 알기는 어렵다. 『삼족당 선생 문...

  • 삼족당 중수기「삼족당 중건 상량문」(三足堂重建上樑文)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김대유의 삼족대를 중수하고 김현호가 지은 상량문. 삼족당(三足堂) 김대유(金大有)[1479∼1551]는 청도를 대표하는 명현이다. 삼족대(三足臺)는 김대유가 벼슬에서 물러나 후진 양성을 위해 청도에 지은 건물이다. 「삼족당 중건 상량문」은 방손(傍孫)인 김현호(金顯祜)가 지은 것이다. 「삼족당 중건 상량문」은 두 편이 전하는데, 각각 1823년(순조 23)과 1834년(...

  • 삼족대 소장 현판(三足臺所藏懸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금곡리의 삼족대에 걸려 있는 현판 일괄. 청도 삼족대(三足臺)는 조선 중종 14년(1519)에 기묘사화가 일어나면서 김대유가 관직을 버리고 내려와 지내면서 후진들을 교육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김대유의 호를 따라 삼족대라 이름 지었으며, 주세붕·조식·박하담 등과 토론과 이야기를 하던 곳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으로,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여덟 ‘팔...

  • 삼평리(三坪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에 속하는 법정리. 1990년까지 각북면의 중심지로서 면사무소를 비롯한 주요 행정 기관이 소재하였으며, 청도군 일대에서는 사과나무 선진 재배지로 알려져 있다. 1914년 방지동, 풍산동, 율정동 등 세 마을을 병합하여 삼평동이라 하였다. 방지라는 이름은 마을 바로 앞에 못[저수지]이 있어서 방지라고 한다. 1990년까지 각북면사무소가 위치하면서 각북면의 중심지...

  • 삼평리 고분 떼(三坪里古墳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삼평리에 있는 고분 떼. 각북면 삼평리 산122 일대 풍산 마을을 서쪽과 북쪽으로 감싸고 있는 해발 125∼180m의 능선 상에 위치한다. 해발 150∼175m 사이에는 도괴된 돌덧널도 관찰되며, 길이 6m 정도의 봉토분도 관찰된다. 능선 하단부 밭과 과수원에서 삼국 시대 고분들과 관련된 토기 조각이 산재하고 있다. 삼평리 고분 떼는 2003년 경상북도 문화...

  • 상계도 송덕비(尙繼道頌德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덕촌리에 있는 일제 강점기 상계도 송덕비. 상계도는 일제 강점기 인물로 자료가 부재하여 정확한 생몰 연대 및 가계를 상고할 수 없다. 다만 1931년 6월 25일 충무공 유적지 보존 문제로 성금 1원을 냈다는 기록이 있다. 각북면 소작인들이 송덕비를 건립했다는 비문 내용으로 보아 지주인 상계도의 토지를 경작하며 은혜를 입은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1929년 세...

  • 상량식(上樑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집을 지을 때 기둥을 세우고 보를 얹은 다음 마룻대를 올릴 때 고사를 지내는 의식. 상량식은 건물의 골재가 거의 완성된 단계에서 대들보 위에 대공을 세운 후 최상부 부재인 마룻대[상량]를 올릴 대 축원문이 적힌 상량문을 봉안하는 의식이다. 건축에서 마룻대는 건물의 중심이었으며, 재목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을 골라 사용한다. 그리고 이 마룻대를 올릴 때는 상량식...

  • 상례(喪禮)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사람이 죽고 나서 상중에 행하는 모든 의례. 상례란 초상이 나서 상중에 행하는 모든 의례를 뜻한다. 이 의례는 죽음에 대한 인식, 집단적 태도, 사회관계, 의미 등이 관련되어 있다. 상례는 한 사람의 육체적 활동이 중지되고 그와 관련된 사회관계가 단절되는 과정에서 사자를 추모하고 살아 있는 이들과의 정신적·사회적 관계를 재구성하는 의례이다. 청도 지역의 상례는...

  • 상례복(喪禮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상을 당했을 때 입는 옷. 상복은 망자의 입관과 함께 성복(成服)을 하는 것으로 오복제(五服制)에 따라 착용한다. 1969년 가정의례 준칙에 따라 간소화된 상복을 착용하고 있고, 전통적인 상례복은 사라지고 기성복 형태의 수의로 대체되었다. 하지만 과거나 현재나 상례에 대한 의미는 크게 변하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상복을 입기 전에 상주는 흰 두루마기를 입고. 오...

  • 상리(上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에 속하는 법정리. 청도군의 남쪽 끝 부분에 자리한 상리는 뒤쪽으로는 화악산과 앞쪽 개울 건너에는 오산[남산]으로 가로 막혀 있다. 상리는 자연 마을이 따로 없이 한 마을로 형성되어 있다. 상리, 평양리, 음지리, 초현리를 통틀어 이르는 대현의 위쪽이어서 웃대현, 웃마, 상대현이라 하였다가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때 상동이라 한 데서 유래하였다. 상리를...

  • 상엿소리「행상[상여] 노래」(行喪-喪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장례식 때 상여를 메고 가는 상여꾼들이 부르는 노래. 「행상 노래」는 장례식 때 상여를 메고 가는 상여꾼들이 부르는 장례 의식요이다. 상여꾼은 향도꾼 혹은 상두꾼이라고도 한다. 「행상 노래」는 「상여 노래」라는 이름으로도 전한다. 장례와 관련된 만큼 가창권역도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에서 채록한...

  • 상원정월 대보름(正月大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 지역에서 음력 1월 15일에 지내는 명절. 정월 대보름은 새해 첫 번째로 맞이하는 큰 보름달이라는 뜻으로, 한자어로는 ‘상원(上元)’이라고도 한다. 상원이란 백중날이자 음력 7월 15일인 중원(中元)과 음력 10월 15일인 하원(下元)에 대칭이 되는 말로서 도교적인 명칭이다. 농경 사회에서 정월 보름달은 풍요의 상징으로, 새해 첫 보름달을 이루는 정월 대보름은 명절...

  • 상평리(上坪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에 속하는 법정리. 종도면 당시 면사무소가 소재하던 곳으로 반곡과 신리가 합친 마을이다.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때 평동(坪洞)에서 분할되었다. 개편 당시 위쪽에 있는 마을을 상평리(上坪里)라 하고 아래쪽에 있는 마을을 하평리(下坪里)라 하였다. 마을은 신리, 반곡리, 비석걸 등이 있다. 원래 상평리의 옛터는 현재 마을이 자리 잡고 있는 동쪽 묵방골에 있...

  • 상화촌현(上火村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삼국 시대 신라 풍각현의 옛 지명으로 지금의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일대에 설치되었던 행정 구역. 상화촌현은 757년(경덕왕 16) 지방 제도 개편으로 유산현이라고 개칭되기 전까지 불리던 지명이다. 지금의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일대는 신라 때에는 상화촌현으로 불리었다. 관련 기록의 부족으로 제정 경위는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다. 상화촌현의 지명 변천 과정을 알 수 있는 기본적인...

  • 새마을 금고(-金庫)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새마을 금고법」에 의거하여 설립·운영되는 신용 협동조합. 청도군 내 자연 마을을 중심으로 조직된 소규모 신용 협동 기구로 조합원에게 규칙적인 저축을 권장하고 조성된 자금을 생산 활동에 낮은 이자로 융자하여 줌으로써 수공업자·농업자와 같은 소규모 생산업자를 도와주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1973년 새마을 운동 중앙회가 결성됨과 동시에 새마을 운동 청도군 연합회가...

  • 새마을 문고 청도군 지회(-文庫淸道郡支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신도리에 있는 청도군 새마을 지회의 하부 지역 사회 단체. 새마을 문고 청도군 지회는 오랜 기간 새마을 운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가 취미가 아닌 우리의 생활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마을문고의 독서 공간을 활용하여 독서를 근간으로 하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소양 및 정서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새마을 문고를...

  • 새마을 발상지 공원청도 새마을 공원(淸道-公園)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에 새마을 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공원. 청도군 곳곳에서 행해졌던 새마을 운동을 기념하기 위하여 조성된 공원으로 2000년에 조성되었다. 청도읍 고수리[8,160㎡], 각북면 지슬리[약 3,000㎡], 운문면 방음리[약 2,000㎡], 금천면 동곡리[1,000㎡] 등 네 곳에 세워진 공원 중 고수리에 위치하는 공원이다. 청도 새마을 공원은 2000년...

  • 새마을 서예 대전(-書藝大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의 청도 문화원 주관으로 실시하는 서예 대회. 새마을 서예 대전은 서예 및 전통 문화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서예 대회이다. 2009년 청도 문화원 주최로 청도군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예 신인을 발굴하고, 서예 저변 확대를 위하여 제1회 ‘청도군 서예 대전’을 개최하였다. 이후 2011년 제3회 서예 대회는 청도의...

  • 새마을 연구 센터(-硏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경산시 대동에 있는 영남 대학교 부설 새마을 연구 센터. 새마을 연구 센터는 새마을 정신의 진흥, 새마을 운동의 세계화 및 지역 사회 발전에 관한 조사·연구를 하고 있으며, 새마을 정신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새마을 교육 수료자 인적 네트워크 운영·관리를 하고 있다. 또 새마을 운동의 해외 보급, 해외 봉사 활동 등 새마을 운동의 세계화 추진, 새마을 학교의 설치...

  • 새마을 운동(-運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시작된 1970∼1980년대 생활 환경의 개선과 소득 증대를 도모한 지역 사회 개발 운동. 새마을 운동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그 이념으로 하고 있다. 그 이념에 부합가기 위한 실천 원리이자 행동 철학이 바로 새마을 정신이다. 근면(勤勉)·자조(自助)·협동(協同)의 새마을 운동은 지역 사회 개발 운동이며 사회 혁신 운동이다. 따라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

  • 새마을 운동 기념 공원청도 새마을 공원(淸道-公園)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에 새마을 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공원. 청도군 곳곳에서 행해졌던 새마을 운동을 기념하기 위하여 조성된 공원으로 2000년에 조성되었다. 청도읍 고수리[8,160㎡], 각북면 지슬리[약 3,000㎡], 운문면 방음리[약 2,000㎡], 금천면 동곡리[1,000㎡] 등 네 곳에 세워진 공원 중 고수리에 위치하는 공원이다. 청도 새마을 공원은 2000년...

  • 새마을 운동 발상지 기념관(-運動發祥地記念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신도리에 있는 기념관. 새마을 운동의 성과를 재조명하고, 새마을 운동의 변천사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조성된 전시관으로 매년 많은 국내외 관계자들의 새마을 운동의 내용을 배우고 확인하기 위해 찾는 곳이다.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새마을 운동의 발상지를 널리 알림으로써 경제 발전의 초석을 단진 주역들의 땀방울을 되새기고, 새마을 운동의 변천사를 널리 홍보하고...

  • 새마을 운동 발상지 기념관(-運動發祥地記念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신도리에 있는 기념관. 새마을 운동의 성과를 재조명하고, 새마을 운동의 변천사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조성된 전시관으로 매년 많은 국내외 관계자들의 새마을 운동의 내용을 배우고 확인하기 위해 찾는 곳이다.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새마을 운동의 발상지를 널리 알림으로써 경제 발전의 초석을 단진 주역들의 땀방울을 되새기고, 새마을 운동의 변천사를 널리 홍보하고...

  • 새마을 지도자 청도군 협의회(-指導者淸道郡協議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신도리에 있는 청도군 새마을 지회의 하부 조직.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이어 받아 시대에 맞게 앞장서서 실천하고, 화합을 주도하는 지도자를 육성하여 지역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설립되었다. 또한 새마을 운동 추진을 위한 다양한 정보 교환 그리고 교육과 홍보, 새마을 지도자 상호간에 친목 도모, 읍·면 협의회의 각종 업무에 대한 지도 감독...

  • 새월 감나무, 세월 감나무청도 반시 시조목(淸道盤枾始祖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세월 마을에 있는 청도 반시의 효시가 되는 감나무. 세월 감나무는 조선 시대 세월 마을 출신 관료가 평해의 토종 감나무 접수(椄穗)를 가지고 와서 청도의 감나무에 접목한 나무이다. 이 감나무가 씨가 없는 청도 반시의 원종이 되었다. 감나무의 수령은 257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며, 감나무의 특성상 오래 자생할 수 없는 품종임에도 불구하고 이 나무는 현...

  • 샛별 장터와 영남 물고개「영남 물고개」(嶺南-)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의 전해 내려오는 영남 물고개에 관련된 이야기. 「영남 물고개」는 청도군 이서면 양원리에서 화양읍 유등리 유등 연지(蓮池) 쪽으로 흐르는 봇물인 영남 물고개와 관련된 지명 전설이다. 198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내 고장 전통문화』에 「샛별 장터와 영남 물고개」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다. 또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는 「영남 물고개」라는 제목으로...

  • 생가락지 노래「쌍가락지 노래」(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유희를 하거나 방아를 찧으면서 부르는 노래. 청도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쌍가락지 노래」는 오빠가 누이의 정절을 오해하면서 생긴 갈등을 노래한 부요(婦謠)이다. 「생가락지 노래」, 「쌍금쌍금 쌍가락지 노래」, 「생금생금 생가락지 노래」라는 이름으로도 전한다. 「쌍가락지 노래」는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쌍가락지 노래」는 경상도...

  • 생금생금 생가락지 노래「쌍가락지 노래」(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유희를 하거나 방아를 찧으면서 부르는 노래. 청도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쌍가락지 노래」는 오빠가 누이의 정절을 오해하면서 생긴 갈등을 노래한 부요(婦謠)이다. 「생가락지 노래」, 「쌍금쌍금 쌍가락지 노래」, 「생금생금 생가락지 노래」라는 이름으로도 전한다. 「쌍가락지 노래」는 1991년 청도군에서 발간한 『청도 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쌍가락지 노래」는 경상도...

  • 생만박태고(朴太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조선 후기 청도 출신의 문신. 본관은 밀양(密陽). 자는 생만(生晩), 호는 경양재(景陽齋). 고려 봉익대부 밀직 부사 박양언(朴良彦)의 후손으로, 두촌 박양무(朴揚茂)의 10세손이며, 일청재 박호(朴虎)의 5세손이다. 할아버지는 박선장(朴宣章)이고, 아버지는 장릉 참봉(莊陵參奉) 박지현(朴之賢)이며, 어머니는 참봉 전유장(全有章)의 딸이다. 부인은 좌랑 배명윤(裵命胤)의 딸인 분...

  • 생업(生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주민들이 생계를 영위하기 위해 하는 일. 청도 지역 주민들의 생업은 다양하다. 산업화 이전에는 청도읍이나 화양읍, 면소재지 등의 상업 가구 이외에는 주로 농업을 생업으로 삼았지만 산업화 이후에는 생업이 다양화되고 있다. 농업도 단순한 자급자족적 농업이 아니라 과수원이나 시설 채소 재배 등 기업형 농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가족 중 일부가 도시 지역의 2차 내지 3차...

  • 생활 개선 연합회(生活改善聯合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범곡리에 있는 농촌 여성 단체. 생활 개선 연합회는 건전한 농촌 가정 육성, 지역 사회 발전의 자발적인 참여, 농촌을 지켜나갈 여성 후계 세대 발굴, 농촌 여성의 지위 및 권익 향상에 기여하여 지역 여성의 활동 영역과 자존감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농촌 생활의 과학화·합리화로 농가 소득 증대를 촉진하고 농촌 생활의 질을 향상시켜 지...

  • 샬롬의 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리에 있는 아동 복지 시설 샬롬의 집은 청도 지역 아동 시설로 가족으로부터 양육과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가족의 양육 기능을 대행하고 기본적 활동과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청도 샬롬의 집은 가족 해체로 부모가 양육할 수 없는 아동들에게 가정의 역할을 대행함으로써, 아동이 건전한 성인으로 사회화하고 사회 환경에 원만하게 적응할 수 있...

  • 서낭고사동제(洞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해마다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위하여 올리는 마을 공동 제의. 동제는 주로 자연 마을 단위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올리는 제의를 말한다. 지역에 따라서는 부락제, 산신제, 동신제 등으로 부르는데 청도는 동고사, 서낭고사, 동지사 등으로 부른다. 지리적으로 용각산을 기준으로 산동과 산서로 구분되는 청도에서는 동제의 형식 또한 지역차가 조금씩 나타난다. 산이...

  • 서당(書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조선 시대 경상북도 청도 지역에 설립된 초·중등 단계의 사설 교육 기관. 청도군의 서당은 고려 이전의 기록들은 확인할 수 없으며, 조선 시대 들어와서 많은 서당이 설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서당으로 김해 김씨 문중에서 창건한 백동 서당(栢洞書堂), 서경문이 창건한 화산 서당(華山書堂), 밀양 박씨 문중에서 창건한 용강 서강(龍岡書堂), 선암 서당(仙巖書堂), 오천...

  • 서림이산성성마루성(-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리와 풍각면 성곡리에 있는 조선 시대 산성. 임진왜란 당시 의병 활동을 한 국담(菊潭) 박수춘(朴壽春)이 지휘하여 축성한 것이라 전한다. 성마루성은 서림이산성, 낙성(洛城)으로도 불린다.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리와 풍각면 성곡리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440m의 서림미산 정상부에 위치한다. 성마루성은 남산 1리 각북면사무소에서 서쪽으로 산 사면을 따라...

  • 서문중(徐文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청도 군수를 지낸 문신. 서문중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기사환국 때 노론의 중신으로 인현 왕후의 폐위를 반대했다. 갑술환국으로 서인이 득세하자 병조 판서 겸 지의금부사에 등용되었으나, 희빈 장씨 및 남인에 대한 처리에 온건론을 주장하다 조정에서 배척을 받아 은퇴했다. 뒤에 다시 기용되어 벼슬이 영의정에 이르렀다. 본관은 대구(大丘). 자는 도윤(道潤), 호는 몽어정(夢...

  • 서북 청년단 청도 군단(西北靑年團淸道郡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7년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조직되어 활동한 우익 청년 단체. 해방 이후 청도 지역에 모습을 드러낸 이북 출신 월남 청년으로 구성된 서북 청년단은 여타 다른 단체보다 지역민 전체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1946년 결성된 서북 청년단은 조국의 완전 자주 독립 전취(戰取), 균등 사회 건설, 세계 평화 공헌을 공식적인 강령으로 채택했지만, 실제적으로는 좌익 세력 척결 및 대공 투쟁...

  • 서상리(西上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에 속하는 법정리. 역사가 기록된 이래 청도군의 행정 중심이었던 곳이며, 경상북도 유형 문화재 제21호인 도주관이 위치한다. 청도읍성의 성내 마을로서 과거 청도군 중심 마을로 역할을 하였던 곳이다. 서상리는 동상리와 함께 청도군의 행정 중심지로서 관기(官基)가 되었던 마을이다. 서상 1리는 읍성의 안쪽과 바깥쪽으로 나뉘는데 안쪽은 성내라고 하고 바깥부분은 성밖...

  • 서상리 비석 떼(西上里碑石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서상리 도주관에 있는 조선 시대 비석 떼. 정흠선(鄭欽先)은 본관은 동래, 자는 지숙이다. 문과 급제 후 판관(判官), 청도 군수,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 부호군(副護軍) 등을 역임했다. 청도 군수에는 1730년(영조 6) 12월에 도임하여 1735년(영조 11) 10월에 임기 만료되었다. 조석우(曺錫雨)는 1810년(순조 10년) 서울에서 출생하였고...

  • 서상리 비석 떼(西上里碑石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서상리 도주관에 있는 조선 시대 비석 떼. 정흠선(鄭欽先)은 본관은 동래, 자는 지숙이다. 문과 급제 후 판관(判官), 청도 군수,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 부호군(副護軍) 등을 역임했다. 청도 군수에는 1730년(영조 6) 12월에 도임하여 1735년(영조 11) 10월에 임기 만료되었다. 조석우(曺錫雨)는 1810년(순조 10년) 서울에서 출생하였고...

  • 서암박하징(朴河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조선 전기 청도 출신의 문신. 본관은 밀양(密陽). 자는 성천(聖千), 호는 병재(甁齋)·서암(西巖). 아버지는 부사직(副司直)을 지낸 박승원(朴承元)이고, 어머니는 경절공 하숙부(河叔溥)의 딸 진주 하씨(晉州河氏)이다. 소요당(逍遙堂) 박하담(朴河淡)의 동생이다. 박하징(朴河澄)[1484∼1566]은 유아 때 어머니가 병이 들자 보채지 않고 젖도 빨지 않아 향리에서 유효(乳孝)라...

  • 서영(瑞榮)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봉기리에 있는 가공 및 재생 플라스틱 원료 생산업체. 1999년에 설립된 재생 나일론수지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이며, 청도 상공인 협의회 가입 단체이다. 1999년 11월 18일에 나일론 재생 수지 제조업을 목적으로 대표 이사 조동제에 의해 자본금 1억 원으로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 신촌리 335-9번지에서 공장을 임대하여 설립했다. 2001년 9월 28...

  • 서우(曙宇)최재희(崔載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현대 경상북도 청도군 출신의 철학자. 최재희는 청도 출신의 철학자이자 교수이다. 1965년 서울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서울 대학교 교수 및 명예 교수를 지냈으며 한국 철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호는 서우(曙宇). 경상북도 영덕 군수와 영천 군수를 지낸 최항묵(崔恒默)과 어머니 손숙자(孫淑子)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여동생으로는 최후재(崔厚在)와 최덕경(崔德瓊)...

  • 서울특별시 문서 보존소(-特別市文書保存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범곡리에 있는 서울특별시의 문서를 보존하는 기관. 1968년 1월에 북한군이 청와대를 급습한 ‘김신조 사건’이 발생하자 위기 대비용 사고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러자 산악 지역이자 6·25 전쟁 때 피난지였던 청도로 결정되어 만들어지게 되었다. 1968년 9월 청도군청 10m 옆에 165㎡의 규모로 문서 보존소가 만들어지게 되었으며, 이후 1994년...

  • 서원(書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 지역에서 선현 제향과 교육을 위해 설치된 조선 시대 사립 교육 기관. 서원 교육의 목적은 법성현(法聖賢)과 양이(養吏)의 두 가지이다. 서원의 교육 활동은 성리학을 그 학문적 기초로 삼고 있었기 때문에 서원의 교육 목표는 곧 성리학의 교육 목표와 같았다. 성리학은 인간의 심성에 내재된 천리(天理)를 실현함으로써 도덕적 완성을 추구하는 위기지학(爲己之學)의 학문이다....

  • 서원리(書院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에 속하는 법정리. 탁영 김일손을 배향하는 자계 서원이 위치한 마을로서, 1400년경 김해 김씨 김극일이 입향하여 정착한 김해 김씨 집성촌이다. 탁영 김일손의 호를 따서 운계리(雲溪里)라 불렸으며, 무오사화로 피화된 김일손의 신원이 회복되면서 자계 서원이라는 사액(賜額)을 받고부터 서원이라는 동명으로 불리고 있다. 본래 청도군 상북면의 지역이었으며 1914년...

  • 서원리 고분 떼(書院里古墳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서원리 일대에 있는 신라 시대 고분 떼. 신라 고분 떼로 서원리 산35 번지 일대 고분 떼[서원리 고분 떼 1]와 산133 번지 일대 고분 떼[서원리 고분 떼 2], 둘로 나누어진다. 서원리 고분 떼 1에는 돌덧널이 확인되고 주변에서 신라 토기 조각이 채집된다. 서원리 고분 떼 2는 유구는 확인되지 않고 신라 토기 조각이 채집된다. 서원리 고분 떼는 동류하는...

  • 서원리 김해 김씨 집성촌(書院里金海金氏集姓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서원리에 있는 김해 김씨 집성 마을. 서원리의 과거 지명은 운계리이다. 김극일(金克一)의 손자 김일손(金馹孫)이 수학한 운계 정사(雲溪精舍)의 이름을 따서 운계리라 명명하였지만, 1518년 운계 서원이 건립된 후 김일손의 학풍과 의로움을 기리고자 동명을 서원리라 바꾸었다. 1400년경 파평 윤씨가 마을을 개척하였다고 전해지지만, 1400년대 중엽 김해인 김극...

  • 서원리[인물](徐元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청도 군수를 지낸 문신. 서원리는 조선 후기 문신으로, 봉림 대군의 사부로서 심양까지 따라가 봉림 대군을 모셔 신임을 얻었다. 현종이 세자 시절 춘궁 강관을 뽑을 때에도 진선으로 발탁되어 국왕과의 인연이 깊었다. 강원도·경상도·함경도의 관찰사를 두루 역임하였고 강화 유수로 재임할 때는 병기 수보(修補)와 군량미 확보에 노력하여 효종의 북벌 계획을 도왔다. 본관은 대구(大...

  • 서유민 불망비(徐有民不忘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동산리에 있는 선정비. 서유민의 본관은 대구이고, 자는 원경(元畊)이며, 1779년(정조 3)에 태어났다. 1805년(순조 5) 생원시에 합격하였고, 음직(蔭職)으로 1818년(순조 18) 목릉(穆陵)[선조와 원비(元妃) 의인왕후(懿仁王后) 박씨, 그리고 계비(繼妃) 인목왕후(仁穆王后) 김씨의 능] 참봉에 제수되었다. 1826년(순조 26) 8월 삼등 현령[...

  • 서응윤봉구(尹鳳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청도 군수를 지낸 문신. 본관은 파평(坡平). 자는 서응(瑞膺), 호는 병계(屛溪)·구암(久菴). 할아버지는 호조 참판 윤비경(尹飛卿), 아버지는 윤명운(尹明運)이며, 우참찬 윤봉오(尹鳳五)의 형이다. 윤봉구(尹鳳九)[1681∼1767]는 1714년(숙종 40)에 진사가 되고, 1725년(영조 1) 7월에 유일(遺逸)로 천거되어 청도 군수로 부임하였다가 이듬해 11월에...

  • 서정기(徐正基)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 강점기 청도 출신의 독립운동가. 서정기(徐正基)[1903∼1924]는 1903년(광무 7) 지금의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유호리(楡湖里)에서 출생하여 1924년 사망하였다. 1919년 3월 14일 청도읍 유호리 유천 시장에서 전개된 만세 운동을 주도하였다. 1919년 3월 14일 청도읍 유호리 유천 시장에서 일어난 만세 운동은 당시 장로교회 조사(助事) 김보곤(金寶坤)에 의해...

  • 서종벽(徐宗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조선 후기 청도 군수를 지낸 문신. 본관은 대구(大丘). 자는 국보(國寶). 서성(徐渻)의 현손이며, 증조할아버지는 제조(提調) 서경주(徐景霌)이고, 할아버지는 서정리(徐貞履)이다. 아버지는 자헌대부 예조 판서 서문유(徐文裕)이고, 어머니는 이홍적(李弘迪)의 딸이다. 서종옥(徐宗玉)의 동생이고 황주 목사 서명민(徐命敏)의 아버지이다. 서종벽(徐宗璧)「1696∼?]은 1721년(경종...

  • 서지리(西芝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에 속하는 법정리. 자연 마을로는 서지(西芝)[서호(西湖)]와 구복리(龜伏里, 求福里), 가곡(佳谷)[가래골], 공수리(公需里)가 있었으나, 운문댐 축조로 수몰되어 지금은 흔적도 찾아 볼 수 없는 마을이 되었다. 서지는 원래 서호(西湖)라고 했고, 뒤에는 서소(西沼)라고도 했다. 다음에 서지라는 마을 이름이 생기게 되었는데 서지(西池)라고 해야 할 것을 서지(...

  • 서지산(西芝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지촌리에 있는 산. 옹강산 북쪽 끝자락에 있으며, 운문호에서 최대한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높지 않은 산이다. 서지산(西芝山)[552.9m] 아래 있는 서지리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할 뿐 정확하게 전하는 바는 없다. 옹강산 북쪽 끝자락에 위치한 산으로, 운문댐 건너 맞은편에 호산과 개산이 위치한다. 북쪽으로 학일산 능선이 펼쳐지며, 정상의 동쪽에는 장륙산...

  • 서청서북 청년단 청도 군단(西北靑年團淸道郡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7년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조직되어 활동한 우익 청년 단체. 해방 이후 청도 지역에 모습을 드러낸 이북 출신 월남 청년으로 구성된 서북 청년단은 여타 다른 단체보다 지역민 전체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1946년 결성된 서북 청년단은 조국의 완전 자주 독립 전취(戰取), 균등 사회 건설, 세계 평화 공헌을 공식적인 강령으로 채택했지만, 실제적으로는 좌익 세력 척결 및 대공 투쟁...

  • 서흥 김씨(瑞興金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김보(金寶)를 시조로 하고 김덕유(金德裕)를 입향조로 하는 경상북도 청도군의 세거 성씨. 서흥 김씨(瑞興金氏) 시조 김보는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아들 김은열(金殷說)의 6대손으로, 고려 명종(明宗) 때 사람이다. 손자인 김천록(金天祿)이 삼별초의 난을 진압한 공으로 1280년(충렬왕 7)에 왕으로부터 서흥군(瑞興君)으로 봉군(封君)된 뒤, 서흥을 본관으로 삼고 할아버지 김보를 시...

  • 석강곽석규(郭錫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 강점기 청도 지역에서 서화 전람회를 개최한 서화가. 곽석규(郭錫圭)[1862∼1935]는 경상북도 포항 출신으로, 1862년(철종 13)에 출생하여 과거에 뜻을 두고 면학하던 10세 즈음 우연히 길가에서 얻은 『십죽재화보(十竹齋畵譜)』와 『개자원화전(介子園畵傳)』을 보고 흥미를 느껴 독학하면서 서화가의 길로 들어섰다. 뒤에 그린 수묵화는 송대의 미원장(米元章)과 원대의 고극공...

  • 석기 시대(石器時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 지역에서 석기를 사용하던 시대의 역사와 문화. 청도 지역에서는 아직까지 구석기 시대 유물이나 유적이 발견되지 않았다. 지금까지의 조사 결과 청도 지역에서 사람이 생활한 가장 이른 시기의 유적은 신석기 시대로 확인되고 있다. 청도 지역의 대표적인 신석기 시대 유적은 운문댐 수몰 지역의 발굴 조사에서 확인된 오진리 암음[바위 그늘] 유적이다. 발굴 조사에 따르면 오진리...

  • 석남산(石南山)가지산(加智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과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의 경계에 있는 산. 가지산(加智山)[1,241m]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과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가지산, 운문산, 신불산, 영취산, 천황산 등 영남 알프스로 불리는 산 중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산림청이 선정한 남한 100대 명산에 속한다. 1979년...

  • 석농(石農)김우곤(金友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 출신의 서화가. 김우곤(金友坤)[1909∼1951]은 본관이 김해이며, 탁영 김일손의 15세손으로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백곡에서 모계 김용희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서화에 천재적 소질이 있어 전서와 예서·해서·행서·초서 및 사군자에 통달하여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이루었다. 김우곤은 유년 시절부터 다재다능하여 독학으로 사서와 주역(周易)을 탐독하였다....

  • 석안산가지산(加智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과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의 경계에 있는 산. 가지산(加智山)[1,241m]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과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가지산, 운문산, 신불산, 영취산, 천황산 등 영남 알프스로 불리는 산 중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산림청이 선정한 남한 100대 명산에 속한다. 1979년...

  • 석탄병(惜呑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감을 말려서 빻은 가루와 쌀가루, 잣가루, 계핏가루, 대추, 황률 등을 넣고, 켜마다 팥을 뿌려 찐 떡. 청도 반시(盤柹)로 유명한 청도군에서 감을 식재료로 이용해 만든 음식이다. 석탄병은 맛이 달고 향이 좋아 ‘삼키기 아깝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주로 7월에 시식(時食)으로 만들며, 임금의 생신 때나 고관대작의 집에서 만들던 귀한 음식에 속한다. 석탄병은 조...

  • 선거(選擧)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지역 주민이 공직에 임용될 사람을 직접 투표를 통해 선출하는 행위. 선거(選擧, election, Wahl)는 현대 대의 민주주의 국가의 통치 질서를 형성하는 가장 핵심적인 제도라 할 수 있다. 선거의 의미는 정치 체제의 특성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의 선거는 통치 권력 정당성의 기초이자 유권자 정치 참여의 본질적 수단이다. 현대 대의 민주 정...

  • 선거(選擧)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지역 주민이 공직에 임용될 사람을 직접 투표를 통해 선출하는 행위. 선거(選擧, election, Wahl)는 현대 대의 민주주의 국가의 통치 질서를 형성하는 가장 핵심적인 제도라 할 수 있다. 선거의 의미는 정치 체제의 특성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의 선거는 통치 권력 정당성의 기초이자 유권자 정치 참여의 본질적 수단이다. 현대 대의 민주 정...

  • 선사(先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 지역에서 석기 시대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를 통칭하는 시대의 역사와 문화. 선사 시대는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로 구분되고 있다. 청도 지역은 일찍이 동창천과 청도천을 중심으로 신석기 시대 유물과 청동기 시대 유적지가 확인되고 있어 일찍이 이곳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거주하거나 활동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청도 지역에서는 아직 구석기 시대...

  • 선사(先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 지역에서 석기 시대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를 통칭하는 시대의 역사와 문화. 선사 시대는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로 구분되고 있다. 청도 지역은 일찍이 동창천과 청도천을 중심으로 신석기 시대 유물과 청동기 시대 유적지가 확인되고 있어 일찍이 이곳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거주하거나 활동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청도 지역에서는 아직 구석기 시대...

  • 선암 서원(仙巖書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신지리에 있는 서원. 삼족당(三足堂) 김대유(金大有)[1479∼1552]와 소요당(逍遙堂) 박하담(朴河淡)[1506∼1543]을 향사하기 위해 건립한 서원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신지리 335에 있다. 금천면사무소에서 신지리 방향으로 난 지방도 919번을 따라 오다 신지 1리 새마을 회관에서 약 100m 정도 직진한 후 좌회전한다. 이 길을 따라 다시...

  • 선암 서원(仙巖書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신지리에 있는 서원. 삼족당(三足堂) 김대유(金大有)[1479∼1552]와 소요당(逍遙堂) 박하담(朴河淡)[1506∼1543]을 향사하기 위해 건립한 서원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신지리 335에 있다. 금천면사무소에서 신지리 방향으로 난 지방도 919번을 따라 오다 신지 1리 새마을 회관에서 약 100m 정도 직진한 후 좌회전한다. 이 길을 따라 다시...

  • 선암 서원 소장 현판(仙巖書院所藏懸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신지리 선암 서원 경내에 있는 현판 일체. 선암 서원(仙巖 書院)은 삼족당 김대유, 소요당 박하담을 제향하며, 강학하던 곳이다. 1568년(선조 1)에 고을 사람들이 위패를 봉안하고 향현사(鄕賢祠)라 하였던 것을 1577년(선조 10)에 군수 황응규(黃應奎)의 주선으로 운수정(雲樹亭)에서 선암(仙巖)으로 이건하고, 선암사(仙巖祠)라 이름을 고쳐 봉향하였다....

  • 선월정(先月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사촌리에 있는 정자. 선월정은 가산대부 중추부사를 지낸 장덕윤(蔣德潤)이 만년에 시유(詩遊)하던 곳이다. 경상북도 청도군과 경상남도 밀양군의 경계지에 있는 청도읍 유호 1리 유천 마을에서 동창천을 따라 북동쪽으로 개설된 지방도 919호선을 타고 가면 2.4㎞ 지점의 도로 서편에 사촌 2리 장촌 마을이 있다. 장촌 마을 복판의 남북 간 골목길로 100m가량 올...

  • 선의산(仙義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두곡리와 경산시 남천면 송백리의 경계에 있는 산. 선의산(仙義山)[756m]은 신선들이 사는 산이라는 의미에서 유래하였다. 선녀가 하강하여 춤을 추는 형상이라고 하여 선의산(宣衣山)으로 불리기도 하고, 조선 시대에 쌍계사라는 절이 있었다 하여 쌍계산, 정상의 바위가 평탄하고 넓어 말의 안장과 같다고 하여 마안산(馬鞍山)으로 불리기도 한다. 청도군 매전면 두곡...

  • 선의산(宣衣山)선의산(仙義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두곡리와 경산시 남천면 송백리의 경계에 있는 산. 선의산(仙義山)[756m]은 신선들이 사는 산이라는 의미에서 유래하였다. 선녀가 하강하여 춤을 추는 형상이라고 하여 선의산(宣衣山)으로 불리기도 하고, 조선 시대에 쌍계사라는 절이 있었다 하여 쌍계산, 정상의 바위가 평탄하고 넓어 말의 안장과 같다고 하여 마안산(馬鞍山)으로 불리기도 한다. 청도군 매전면 두곡...

  • 선탄(禪坦)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고려 후기 청도 출신의 승려. 선탄은 청도를 대표하는 인물이라는 의미의 ‘오산 삼걸(鰲山三傑)’ 가운데 한 명이자, 고려 시대를 대표하는 시승(詩僧)이다. 승려의 신분보다는 오히려 시인, 곧 시승으로서 자기 존재를 역사에 남겼다. 사찬 군지인 『오산지(鰲山誌)』에는 선탄이 경상북도 청도군 출신으로 대성리(大城里)에서 태어났으며, 한때 청도군의 적천사(磧川寺)에서 주지로 머물렀다고...

  • 선한 의료 재단 청도 자연 병원(淸道自然療養病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오산리에 있는 암 재활 전문 병원. 양방과 한방 그리고 최신 고주파 온열 암 치료와 다각적 면역 강화 요법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최신 의학을 창출하여 가정 같은 분위기 속에서 암환자의 치료 및 재활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선한 의료 재단 청도 자연 병원은 2010년 1월에 개원되었다. 같은 해 8월 1일에는 계명 대학교 동산 병원과 협력 병원 결연을 맺었고,...

  • 선현 유묵 판목(先賢遺墨板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강 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유현들의 유필을 새긴 판목. 조선 후기 영남 지역에서는 문집 간행이 성행하였는데, 밀양 박씨 문중에서도 가문의 선양(宣揚)을 위한 작업을 일환으로 유묵의 판각을 실시한 것으로 보인다. 이 판목은 영남 지역 양반 사족들의 가문 선양의 구체적 사례로서 의미가 있다. 한편 이 『선현 유묵(先賢 遺墨)』은 1725년에...

  •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 지역에서 음력 1월 1일에 지내는 한 해의 첫 명절. 설은 새해의 첫날, 정월 초하루를 뜻한다. 같은 의미로 원일(元日)·원단(元旦)·세수(歲首)·세초(歲初)라고도 한다. 근현대에 와서는 신정(新正)으로 일컬어지는 양력설의 상대 개념으로 구정(舊正)이라고도 하였다. 설날은 우리의 대표적인 명절로 새해를 맞아 조상에게 차례를 지내고 어른들에게 세배를 올리며 한 해의 건...

  • 설봉황종형(黃從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에 청도 군수를 지낸 문신. 본관은 장수(長水). 자는 의지(義止), 호는 설봉. 영의정을 지낸 황희의 손자이자 황보신(黃保身)의 아들이다. 부인은 좌의정을 역임한 철성부원군 이원의 딸 고성 이씨이다. 황종형은 아들 셋을 낳았는데, 황관(黃瓘)은 생원이고, 다음은 황찬(黃瓚)과 황규(黃珪)이다. 황종형(黃從兄)[?∼?]은 1464년(세조 10) 청도 군수로 부임하던 중에...

  • 설진곤 가옥(-家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마일리에 있는 주거 건축. 1930년대에 건립되었다고 전하는 근대 가옥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마일리 1565에 위치한다. 마일 1리 복지 회관 우측에 있는 길을 따라 배면의 야산 방향으로 약 120m 정도 이동하면 길 우측에 있다. 배치는 널찍한 부정형 평탄지에 남서향으로 안채와 아래채를 ‘ㄱ’자형으로 놓았다. 안채의 평면은 좌측으로부터 1칸 부엌,...

  • 설진곤 가옥(-家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마일리에 있는 주거 건축. 1930년대에 건립되었다고 전하는 근대 가옥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마일리 1565에 위치한다. 마일 1리 복지 회관 우측에 있는 길을 따라 배면의 야산 방향으로 약 120m 정도 이동하면 길 우측에 있다. 배치는 널찍한 부정형 평탄지에 남서향으로 안채와 아래채를 ‘ㄱ’자형으로 놓았다. 안채의 평면은 좌측으로부터 1칸 부엌,...

  • 설화(說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예부터 구전되어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설화(說話)는 민간에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구비 문학의 일종으로, 민족 또는 지역 단위로 고유의 설화들이 전해 내려온다. 설화는 내용에 따라 신화, 전설, 민담으로 갈래를 나눌 수 있다. 청도 지역에는 신화와 민담은 전승되지 않고 있으며,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전설은 신격(神格)보다는 인간과 그 행위...

  • 섬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음력 이월 초하루에 섬밥 먹기 의례를 위해 빚는 쑥떡. 섬밥 먹기는 경상북도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풍속이다. 섬밥 먹기가 행해지는 경상북도 경산시, 영천시, 경주시, 포항시, 청도군 등지에서는 영등할머니에게 올리는 제물 중 섬떡을 가장 정성스럽게 장만한다. 섬떡은 보통 절편보다 3배 정도 큼직하게 빚은 떡으로 멥쌀과 찹쌀을 1대 1의 비율로 섞어서 만든...

  • 섬암 고택(淸道剡巖故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신지리에 있는 조선 후기 주택. 조선 후기에 운강(雲岡) 박시묵(朴時默)의 둘째 아들 박재소(朴在韶)[1840∼1873]가 분가하면서 건립한 가옥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신지리에 위치한다. 금천면사무소에서 신지리 방향으로 난 지방도 919호선을 따라 오다, 신지 1리 새마을 회관을 약 70m 정도 못 가 길 좌측에 위치하고 있다. 19세기에 건립되었으며...

  • 성 돌기청도읍성 밟기(淸道邑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부녀자들이 읍성을 밟으며 열을 지어 도는 풍속. 청도읍성 밟기는 부녀자들이 성곽 위에 올라가 산성의 능선을 따라 밟으며 열을 지어 도는 풍속으로, 액운을 쫓고 무병장수(無病長壽)하며 극락왕생(極樂往生)한다는 속신을 가진다. 답성놀이, 성 돌기, 성 밟기라고도 부른다. 청도읍성 밟기의 기원은 정확히 알 수 없다. 다만 남자들은 읍성을 지키고, 여자들은 성벽을 튼튼...

  • 성 밟기청도읍성 밟기(淸道邑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부녀자들이 읍성을 밟으며 열을 지어 도는 풍속. 청도읍성 밟기는 부녀자들이 성곽 위에 올라가 산성의 능선을 따라 밟으며 열을 지어 도는 풍속으로, 액운을 쫓고 무병장수(無病長壽)하며 극락왕생(極樂往生)한다는 속신을 가진다. 답성놀이, 성 돌기, 성 밟기라고도 부른다. 청도읍성 밟기의 기원은 정확히 알 수 없다. 다만 남자들은 읍성을 지키고, 여자들은 성벽을 튼튼...

  • 성곡 1리 성곡 동제(聖谷-里聖谷洞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성곡리에서 해마다 정월 대보름에 올리는 마을 공동 제의. 청도군 풍각면 성곡리의 성곡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음력 1월 15일]이 되면 마을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며 마을을 지켜주는 천왕신과 할매신에 대하여 동제를 올린다. 성곡리에서 가장 큰 마을인 성곡 마을은 약 300년 전 조선 후기 동래 정씨(東萊鄭氏)가 입향하여 개척한 마을이다. 약 10여 개의...

  • 성곡 3리 배안골 당산제(聖谷-里-堂山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성곡리에서 해마다 정월 초이렛날에 올리는 마을 공동 제의. 청도군 풍각면 성곡리의 배안골 마을에서는 정월 초이렛날[음력 1월 7일]이 되면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동제를 올린다. 성곡 3리 배안골 동제는 성곡댐이 들어서기 전부터 전승되어 있었는데, 동제당인 할매당과 할배당은 현재 성곡댐이 들어선 곳 안쪽에 있었다. 1999년부터 착공한 성곡댐이 조성되...

  • 성곡 저수지성곡댐(聖谷-)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성곡리에 있는 댐. 풍각면 성곡리, 현리리, 수월리, 봉기리 등 4개 읍면 16개 마을에 부족한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하여 건설된 성곡댐은 이 일대 미곡 생산 증대와 소득 기반 확충을 위하여 조성되었다. 댐 조성 당시 수몰되는 마을과 댐 주변 마을들의 소득 증대 기반을 확충하기 위하여 주변 일대를 성곡권역으로 묶어 농촌 마을 종합 개발 사업을 함께...

  • 성곡댐(聖谷-)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성곡리에 있는 댐. 풍각면 성곡리, 현리리, 수월리, 봉기리 등 4개 읍면 16개 마을에 부족한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하여 건설된 성곡댐은 이 일대 미곡 생산 증대와 소득 기반 확충을 위하여 조성되었다. 댐 조성 당시 수몰되는 마을과 댐 주변 마을들의 소득 증대 기반을 확충하기 위하여 주변 일대를 성곡권역으로 묶어 농촌 마을 종합 개발 사업을 함께...

  • 성곡리(聖谷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에 속하는 법정리. 옛 기록에는 성곡이라는 이름은 보이지 않는다. 1914년도 행정 구역 통폐합 때 장기리(長基里)와 우곡리(牛谷里), 성재리(聖在里)를 합하고 평화롭고 성스러운 골짜기가 되라는 뜻에서 성곡리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우곡리 또는 우실은 마을 뒷산의 형상이 소가 누운 형상이라고 하여 이름이 유래하였다. 이곳에 배나무가 많아서 배안곡이라 불렀다...

  • 성곡리 고분 떼(聖谷里古墳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성곡리에 있는 고분 떼. 성곡리 고분 떼는 성곡리 산210-2 일대 성재 마을과 성곡 마을 사이의 능선 남동쪽 사면 일대에 있다. 구릉 남사면에서 토기 조각이 다수 수습되고, 동사면에는 다수의 석곽과 개석이 노출되어 있었다고 한다. 2006년 성곡댐 공사로 인해 경상북도 문화재 연구원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하였다. 성곡리 고분 떼는 풍각면소재지에서 서쪽의 현리...

  • 성곡리 고분 떼(聖谷里古墳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성곡리에 있는 고분 떼. 성곡리 고분 떼는 성곡리 산210-2 일대 성재 마을과 성곡 마을 사이의 능선 남동쪽 사면 일대에 있다. 구릉 남사면에서 토기 조각이 다수 수습되고, 동사면에는 다수의 석곽과 개석이 노출되어 있었다고 한다. 2006년 성곡댐 공사로 인해 경상북도 문화재 연구원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하였다. 성곡리 고분 떼는 풍각면소재지에서 서쪽의 현리...

  • 성곡지성곡댐(聖谷-)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성곡리에 있는 댐. 풍각면 성곡리, 현리리, 수월리, 봉기리 등 4개 읍면 16개 마을에 부족한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하여 건설된 성곡댐은 이 일대 미곡 생산 증대와 소득 기반 확충을 위하여 조성되었다. 댐 조성 당시 수몰되는 마을과 댐 주변 마을들의 소득 증대 기반을 확충하기 위하여 주변 일대를 성곡권역으로 묶어 농촌 마을 종합 개발 사업을 함께...

  • 성곽(城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 지역에 있는 흙이나 돌로 축조된 전통 시대 방어 시설.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성곽이 남아 있다. 성곽은 축성 재료에 따라 토성, 석성, 목책으로 구분하거나, 성의 축성된 위치에 따라 산성과 읍성[평지성]으로 나누기도 한다. 성곽은 고고학적인 성과에 의해 대체로 2세기 이후에 처음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삼국의 성곽은 처음에는 간단한 목책의 시설물로부터 시작하여 차...

  • 성균관 유도회 청도군 지부(成均館儒道會淸道郡支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교 단체. 성균관 유도회 청도군 지부는 유교 정신에 입각하여 도의(道義)의 천명과 윤리의 부식(扶植)을 실천하여 수제치평(修齊治平)의 대도(大道)를 선양하고 사회 질서를 순화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1945년 8월에 창립총회를 열어 유도회 총본부가 설립되었으며, 1948년 초대 회장에 김준곤(金畯坤)이 취임하였다. 1965년 유도회 수습 위...

  • 성기운(成璣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 강점기 경상북도 청도군 출신의 유학자. 성기운은 간재(艮齋) 전우(田愚)의 문인으로 1917년 5월 24일 호적령(戶籍令)에 반대하여 호적을 거부하였다. 본관은 창녕(昌寧). 자는 순재(舜在), 호가 덕천(悳泉). 아버지는 성두채(成斗彩)이다. 대제학 회곡(檜谷) 성석용(成石瑢)의 16세손이며, 동주(東洲) 성제원(成悌元)의 후손이다. 성기운(成璣運)[1877∼1956]은 1...

  • 성당(聖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경상북도 청도군에 있는 천주교들의 신앙 공동체이며, 미사를 행하는 공간. 청도군에 어느 시기에 천주교가 처음으로 전래되었는지 알 수 없으나, 『사학징의(邪學懲義)』에 의하면 1801년 신유박해 때 흥덕 사람 김처당이 청도로 귀양을 왔었다고 하며, 1815년 을해박해 때에는 청송 노래산 신자들이 경산, 영천을 거쳐 운문면 정상리의 구룡산 자락으로 피난 오면서 청도 지방에 복음이 전파...

  • 성마루성(-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리와 풍각면 성곡리에 있는 조선 시대 산성. 임진왜란 당시 의병 활동을 한 국담(菊潭) 박수춘(朴壽春)이 지휘하여 축성한 것이라 전한다. 성마루성은 서림이산성, 낙성(洛城)으로도 불린다.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리와 풍각면 성곡리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440m의 서림미산 정상부에 위치한다. 성마루성은 남산 1리 각북면사무소에서 서쪽으로 산 사면을 따라...

  • 성삼백(成三伯)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